UPDATE : 2018.1.22 23:28
  • 게임톡
게임온라인게임
넥스문, "사전 등록 이벤트는 마케팅이 수반돼야"지속적인 홍보 및 현지 커뮤니티의 흐름과 시장 파악이 필수 요소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2  13:1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바일게임의 생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게임이 출시되기 이전 사전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여러 개발사들이 다운로드 수 및 마켓 내 랭킹 순위를 빠른 시일 내에 상승 시키는 CPI(Cost Per Install) 광고 외에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해 해당 광고 유형에 많은 자금을 쏟고 있고 이로 인해 정작 게임 개발 비용보다 마케팅 비용이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대기업의 자본 유입으로 인해 중소 개발사들이 마케팅 비용을 감당 하기에는 매우 힘들어지며 대안으로 현지 미디어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전 등록 이벤트가 급부상 했다. 사전 등록 이벤트는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수가 초기 70~80%로 육박하면서 런칭 초기 게임의 순위를 높이고 진성 유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이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사전 마케팅이 수반돼야 사전 등록 이벤트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해외의 유명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킹(King, 캔디크러쉬사가) 나 슈퍼셀(Supercell, 클래쉬 오브 클랜)의 경우 적게는 런칭 1개월 이전에서 많게는 3개월 이전부터 게임 개발 상황 및 다양한 애셋 노출을 통한 유저들의 인지도 상승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티징 방법 이외에도 실제 유저 CBT 모집 및 진행을 통한 사전 마케팅 진행 및 초기 게임 커뮤니티 구성을 한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넥스문(NEXMOON, WWW.NEXMOON.COM)의 문두현 대표는 “최적화된 사전 마케팅은 런칭 이후 초기 마켓에서 순위 상승에 큰 도움이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마케팅 비용의 절감을 유도한다”며 “사전 마케팅의 일완인 홍보 및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이슈 메이킹은 현지 시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파트너사와 협업이 필수이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엔씨소프트, ‘리니지M’ 팀에 억대 인센티브 파격 지급
2
‘블록체인 혁명’ 저자 “한국, 새 한강의 기적 기회 왔다”
3
‘무한도전’ 멤버들, 넥슨 면접 도전…이은석 “편집 아쉬워”
4
코인덕 “평창 동계올림픽, 가상화폐로 결제 OK”
5
비트코인과 아데나, 가상화폐는 과연 투기 도구인가?
6
[신년특집] 2018년 게임 트렌드 “고사양-착한 과금 뜬다”
7
중국 가상화폐 ‘오케이코인’ NHN 손잡고 한국 진출
8
“韓 온라인 MMORPG 부활” 새해 기대작 쏟아진다
9
중국 블록체인 거물 ‘네오’ 창립자 다홍페이 서울 온다
10
“검은사막 오연서 광고, 유튜브 1위에 소리질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