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3.8 17:53
피플인터뷰
김택진 사장 “10년 전통 엔씨, FPS 시장에 새 즐거움 주겠다”포인트블랭크 간담회장서 엔씨 주장르 아닌 새 게임 소개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30  00:4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택진 사장 “10년 전통 엔씨, FPS 시장에 새 즐거움 주겠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이 오랜만에 공개적인 자리에 나섰다.
 
28일 엔씨소프트가 새로 선보인 포인트블랭크 기자 간담회장에서 김 사장은 엔씨소프트의 10년 경험과 제페토의 기술이 만나 엔씨 최초로 FPS장르 포인트블랭크를 내놨다. 지금까지 리니지, 리니지2가 준 즐거움에 더해 새로운 게임의 즐거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19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통해 조심스런 출발을 했다. 기본이 잘된, 뼈대가 튼튼한 그리고 FPS의 기본에 충실한 포인트블랭크를 보니 역시 엔씨가 좋은 게임을 내놨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내에서도 사내 클랜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그는 임원들로만 클랜을 만들었다. 직접 플레이를 해본 후 재미있고, 훌륭하다는 자체 평가가 많았다. 직원들의 클랜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의 올해의 행보는 다음달 4월 공개하는 블록버스터급 MMORPG ‘아이온에 이어 리니지10주년을 맞아 에피소드3를 시작하고, 상반기 중에 총 4개의 캐주얼 게임을 선보이는 등 의욕에 넘친다.
 
캐주얼 게임의 4인방은 포인트블랭크’ ‘드래고니카’ ‘펀치몬스터’ ‘러브비트19일 포인트블랭크가 오픈했고, 펀치몬스터 드래고니카 러브비트가 상반기중 잇달아 클로즈베타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박명기 기자 [mkpark@joongang.co.kr] 일간스포츠 20080329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흔든 ‘귀멸의 칼날’, 韓 넷플릭스 드디어 공개
2
카카오뱅크-크래프톤, 3월 사상 최대 IPO ‘따상’ 주인공은?
3
[단독] 크래프톤, 올해 판교 떠난다…서울 강남으로 이전
4
카카오게임즈-넵튠, 크래프톤 상장 앞두고 K-뉴딜지수 편입
5
한빛소프트, 장 막판 상한가…엠게임도 16% 급등
6
넷마블, ‘전 직원 연봉 800만원씩 깜짝 인상’ 발표
7
[게임별곡] 코마자와가 10년만에 부활시킨 명작 ‘라이덴’
8
베이글코드 “개발자 연봉 최소 2300만원 인상”
9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영상 공개…2기 TV 방영 예고
10
[창간 9주년] 박영호 대표 “척박한 벤처 생태계 ‘라구나’되고 싶다”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최근 게임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트럭’이다. 유저들이 항의의 뜻을 표하기 위...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창간 9주년] ‘구운몽’ 같은 9년…‘구미호’ 같은 재주 한결 같구나

[창간 9주년] ‘구운몽’ 같은 9년…‘구미호’ 같은 재주 한결 같구나
게임톡이 IT전문 매체로 게임웹진을 창간하며 올해로 벌써 창간 9주년을 맞이했다. 게임톡은 퀄...
외부칼럼

[창간 9주년] 게임산업 수출 7조...이제 독자 ‘플랫폼’ 나올 때다

[창간 9주년] 게임산업 수출 7조...이제 독자 ‘플랫폼’ 나올 때다
[최종신 우리넷 대표, 게임톡 창간 9주년 축하메시지 ‘글로벌 전략’ 특별기고]현대차가 첫 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