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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밀리언아서’ 시리즈의 ‘병맛’ 캐릭터 랭킹개성이 넘치다 못해 병맛으로 진화한 그들의 정체성…병맛 랭킹을 매겨보자
허영주 기자  |  sastar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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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5  1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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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의 아서들을 가리켜 혹자는 이렇게 말했다. “신은 검서(검술의 성·아서)에게 패션을 주지 않았고, 마서(마법의 파·아서)에게 성별을 주지 않았으며, 기서(기교의 장·아서)에게 성관념을 주지 않았다”고. 이처럼 게임 속 아서들의 ‘병맛’ 같은 매력은 유저에게 종종 깨알 재미를 주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괴리성 밀리언 아서(괴밀아)’의 아서들에게도 범상치 않은 느낌이 난다.

   
 

 

   
 

 

   
 

 

   
 

 

   
 

 

   
 

 

   
 

 

   
 

 

   
 

 

   
 

 

게임톡 허영주 기자 sastar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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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 아서
음 용병은 그냥 보수를 줬다고 엑스칼리버를 뽑은게 아니라 아이가 울면서 &quot;브리튼을 구해달라&quot; 고 말해서 엑스칼리버를 뽑은 겁니다. 차라리 병맛 사유로는 &quot;엑스칼리버에 선택되지 않았는데 억지로 뽑음&quot; 이 더 나았을 것 같네요.
(2016-12-13 18: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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