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21 21:48
오피니언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깨알같은 게임 이야기 들어봐!게임톡 칼럼 새 연재...깨알 같은, 깨소금 같은 고소한 게임 뒷이야기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5  00:2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동민 기자의 캐톡] 새 연재 칼럼...깨알 같은, 깨소금 같은 고소한 게임 뒷이야기

10월 1일부터 한경닷컴 게임톡에 식구가 늘었다. 창간 이후 사번으로 치면 4번인 바로 서동민 기자가 합류해서다.

서 기자가 게임톡에 합류한 지 딱 보름. 게임톡은 15일 그의 첫 칼럼을 선보인다. 칼럼명은 [서동민 기자의 깨톡]이다. 깨알 같은 게임 이야기와 깨소금 같은 고소한 뒷이야기를 다루겠다는 의미의 ‘깨톡’이다.

서동민 기자와 게임톡와의 인연은 박명기 편집국장이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 플레이포럼에 재직할 때로 거슬러간다. 박 국장이 서동민 기자와 면접을 보았고 뽑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일간스포츠 IT담당 시절 홍보 대행사 신입으로 팀장과 함께 인사를 왔다고 전해주었다.

이후 박 국장은 지방 신문사를 거쳐 게임톡을 창간했고, 서 기자는 IT매체인 IT동아에서 기자로 2년간 맹활약했다. 지금도 네이버 캐스트를 보면 서 기자의 달필의 기사들이 검색된다.

   
 

그는 이후 모 게임사를 잠깐 거쳐 게임톡을 통해 ‘연어’처럼 게임계에 컴백했다. “남보다 게임을 너무 좋아서 게임 기자의 길을 선택했다.” 그의 이 말은 ‘잘나가는’ 홍보대행사를 때려치우고 플레이포럼에 합류한 순간 증명한 바 있다.

서 기자는 글빨(?)이 좋고, 게임을 매우 좋아한다. 이미 게임톡에 올라가있는 리뷰들을 보면 그가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는지 또한 기사를 부드럽고 딱부러지게 잘 쓰는지 알 수 있다.

이미 게임톡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백민재 취재팀장의 [백민재의 노답캐릭]과 함께 [서동민 기자의 깨톡]은 게임업계의 뜨거운 이슈와 화제, 이유 있는 스토리텔링 찾아내고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첫 연재글은 출판, 음반, 게임… 순위 차트들의 평행이론?을 분석한 ‘게임 인기순위, 믿는 사람 있긴 한가?’다. 출판-음반-게임을 넘나드는 날카롭고 개성 넘치는 그의 칼럼을 일독의 권한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롤드컵] 페이커 “멱살 잡을 만큼 캐리하진 않았다”
2
추억의 게임 ‘라그나로크’ 돌아온다…재론칭 결정
3
네이버 한성숙 대표, 장문의 글로 ‘구글에 돌직구’
4
9만명 응원 준비 끝, 11월 4일 롤드컵 결승전 미리 보니
5
‘포켓몬고’ 차기작은 ‘해리포터’… 나이언틱 공식 발표
6
라이엇 “롤챔스 자체 방송” OGN-스포티비 계약 종료
7
한국 최초 VR방 ‘브이알플러스’ 실리콘밸리 투자받았다
8
[블리즈컨] 데프콘-최종훈, 블리즈컨 참석 ‘눈길’
9
[롤드컵] 페이커의 눈물…삼성 갤럭시, SKT 3대0 완파
10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이제 어린이 코딩교육 교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