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11 14:27
게임모바일게임
모바일 ‘스페셜포스’ 1달반에 동접 1000명역동적인 전장 현장 그대로...FPS 최초 네트워크 3D 6대6 대전 재미 푹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04  10:4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온라인 FPS의 대명사인 게임 ‘스페셜포스’의 모바일 버전이 1달 반이 지난 지금 동접 1000명을 돌파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 모바일로 출시했던 ‘스페셜포스NET’(모비클)은 드래곤플라이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개발한 ‘3D스페셜포스’의 후속작이다. FPS 최초 네트워크 3D의 모바일 게임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이 게임은 SKT, KT 등 국내 이통 3사 오픈마켓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는데 최대 6인까지 동시 참여가 가능하는데 서비스 5일만에 T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초반 돌풍을 기록했다.

폭발 및 출혈, 광원 효과의 사실적인 묘사로 한층 미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한다. 실제 총기의 타격감과 반동이 사실적으로 재현돼 있어 역동적인 전장의 느낌을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다.

권영준 모비클 사장은 “이 게임은 FPS 최초 네트워크 3D이다. 채널마다 유저들이 많이 들어차 있다. 모비클이 AOS ‘TK온라인’ 등을 개발을 했던 경험이 있어 유저들이 호응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스페셜포스2 모바일’을 직접 자체 개발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신규 시리즈와 동물 육성 SNG 및 레이싱 모바일 게임 등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어 ‘스페셜포스’의 모바일 바람은 더 크게 불 것 같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라오어2’ 닐 드럭만 “나 닮은 캐릭터로 팬 우롱? 사실무근”
2
소니, 확 달라진 플스5 공개…출시일은 미정
3
이대형 대표, ‘아이러브커피N’ 앞세워 게임업계 복귀
4
데브캣 스튜디오, 넥슨에서 독립…판교 떠난다
5
중국 '한한령 해제' 조짐에 게임사 주가도 '들썩'
6
김희철-진종오-박용택 등 브리온 e스포츠 투자 “LCK 도전”
7
“전리품 상자는 도박” 애플 상대로 美 집단소송
8
크래프톤, 임직원에 매일 택시비 지원…“금액제한 無”
9
인기 배우 얼굴이 게임에 그대로…마케팅 효과 ‘톡톡’
10
‘라스트오브어스2’ 출연배우에 도 넘은 악플…살해 위협까지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와우 클래식? 그거 완전 추억팔이 아닌가요?”2004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가 처음 ...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천외마경2 외전, 지팡구 멋쟁이 ‘풍운가부키전’

[게임별곡] 천외마경2 외전, 지팡구 멋쟁이 ‘풍운가부키전’
‘천외마경2(天外魔境 II) 卍MARU(만지마루)’는 1편의 개발사 레드 엔터테인먼트가 2편도...
외부칼럼

[KGMA 공동기획] 결론은 돈! 중독세 논란으로 바라보는 돈의 전쟁

[KGMA 공동기획] 결론은 돈! 중독세 논란으로 바라보는 돈의 전쟁
10부작으로 진행될 이번 기획은 다가온 게임 질병의 시대를 맞아 그간 한국게임이 받아온 게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