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4.11 15:05
피플스포트라이트
IMI, 무료 급식소 ‘나눔아이’ 문 활짝직원 식당-카페테리아 매주 300여명 무료 식사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19  11:3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게임톡] “따뜻한 봉사, 올 겨울에 바로 시작합니다.”

온라인 포털 IMI(구 아이템매니아, 대표 이정훈)가 지난 17일 자사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나눔아이’ 개소식을 가졌다. 본격적인 ‘착한기업’ 행보에 나선 것.

   
 
‘나눔아이’는 전라북도 전주시 IMI 본사 1층에 마련된 IMI 임직원들의 직원 식당과 카페테리아(Café Mania)를 이용해 운영된다. 매주 약 300 여 명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나눔아이’ 활동은 IMI 임직원들이 매주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 및 아동 등 소외계층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무료급식소는 매주 토요일(중식)에 운영되며, 카페테리아는 일반인에게도 항시 개방해 이 곳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 역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개소식에는 지역 어르신 및 아이들을 포함한 약 300명이 초대되어 점심식사를 나누었다. IMI 임직원들이 직접 마련한 합창 및 댄스 등 장기자랑을 선보이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정훈 IMI 대표는 “무료 급식소 ‘나눔아이’가 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IMI는 지역 이웃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I ‘나눔아이’의 무료 급식 신청 및 이용안내 전북사회복지협의회063-224-1861~2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구글, “모든 개발사에 수수료 반값 인하” 깜짝 발표
2
[핫피플] 블록체인 ‘어댑터’ 운영사 시니스트 김효상 신임대표 선임
3
카카오게임즈, 게임업계 최초 ‘격주 4일 근무’ 시행
4
[창간 9주년] ‘나 혼자만 레벨업’, 웹소설->웹툰->코믹스 ‘스노우볼’
5
일본 경마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양대마켓 1위 돌풍
6
걸그룹 트와이스, 닌텐도 스위치 삼매경 ‘눈길’
7
캡콤, 블랙기업 논란…코로나 비상사태에 전원 강제 출근
8
플레이댑, ‘로블록스-제페토’ 등에 NFT 공급한다
9
日언론 “귀멸의 칼날 극장판, 아카데미 후보 탈락” 한숨
10
[게임별곡] 현대전 기체 떴다! 스트라이커스 1945 III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최근 게임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트럭’이다. 유저들이 항의의 뜻을 표하기 위...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팀 해체 앞두고 예상 못한 초대박 ‘진삼국무쌍’

[게임별곡] 팀 해체 앞두고 예상 못한 초대박 ‘진삼국무쌍’
‘삼국지’라는 콘텐츠는 자타공인 최고의 문화 콘텐츠로 원작 소설은 물론 영화, 드라마, 게임,...
외부칼럼

[주홍수의 삼라만상8] 생선살을 손으로 발라 숟가락에 올려준 할머니

[주홍수의 삼라만상8] 생선살을 손으로 발라 숟가락에 올려준 할머니
전주를 다녀가며 낡고 비틀어진 골목과 오래 전 간판쟁이가 써 놓은 시장 골목의 촌스럽고 투박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