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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 타격감 내세운 정통 FPS '필드오브파이어' 프리뷰위메이드의 첫번째 FPS게임, 25일 정식서비스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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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4  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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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모바일 게임 <필드 오브 파이어>로 FPS 장르 첫 도전에 나선다.

㈜레드불릿스튜디오에서(대표 김영진)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필드 오브 파이어>는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정통 FPS 모바일 게임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3:3 실시간 이용자 대결(PVP), 1인칭 시점에서 경험하는 극강의 타격감이 특징으로, ‘포격지원’, ‘순간보호막’, ‘치유’, ‘전투드론’ 등 용병들의 고유 스킬을 활용하여 더욱 다이나믹한 전투가 가능하다.

특히, 사전예약 신청자 총 10만 명을 넘어서며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짜릿한 즐거움 ‘시나리오 모드’
용병, 무기 성장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필수 콘텐츠 ‘시나리오 모드’는 스릴 넘치는 ‘바이크&보트 추격전’과 ‘변형체 소탕전’, ‘거대보스전’ 등 각 스테이지 별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보트추격전’, ‘거대보스전’ 시나리오 모드 이미지
TIP. 짜릿한 타격감은 물론, 든든한 보상이 가득 !

■ 자신의 한계와 싸우는 ‘도전 모드’
끝없이 이어지는 스테이지를 통과해 쌓은 점수로 친구들과 경쟁하는 랭킹 전 ‘도전모드’는 최종 80스테이지를 목표로 순위 시스템에 도전할 수 있다!

   
 

▲ 도전모드 이미지

TIP. 하루 최대 5회의 도전권이 주어지며, 스테이지 실패/포기 후 재도전 시 1회의 도전권은 차감된다.
TIP. 7일동안 하루에 최고 득점을 누적하여 7일째 합산된 전수의 총합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 실시간으로 즐기는 친구와의 대결(PVP)
1:1은 물론, 3:3까지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2:2, 3:3 등 협력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매주 PvP 랭킹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실시간 대전 이미지


■ 각 용병마다 고유 스킬 보유,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각 용병은 ‘포격지원’, ‘순간보호막’, ‘치유’, ‘전투드론’ 등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상황에 맞는 스킬을 사용하여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 용병 스킬- 레이나 ’순간보호막’, 이반 블레이크 ‘전투드론’ 이미지

또한, 리더는 수시로 바뀔 수 있다. 원하는 용병을 얻었다면 리더로 직접 플레이 가능. 용병과 캐릭터 구분 없이 다양한 용병을 육성해 보자.

■ 최강 용병단으로 전투에서 승리하자!
용병은 각종 전투 모드에 투입돼 임무를 수행하는 <필드 오브 파이어>의 핵심이다. 서로 다른 스킬을 가진 용병을 조합하여 효율적인 전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 최강 용병단 이미지

TIP. 용병은 승급에 따라 스킬이 추가 오픈되며, 캐릭터 뿐만 아니라 용병, 총기 강화도 가능하다.

■ 친구와 함께 최강 클랜에 도전하라!
다른 용병들과 협동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클랜원과 함께 협력하여 클랜 스킬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클랜 스킬 강화 시 경험치 상승 버프, 골드 획득률 증가 등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클랜 이미지

TIP. 매일 클랜 출석 인원에 따라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인원이 많을수록 더욱 많은 보상)
TIP. 게임에 유용한 스킬을 습득할 수 있으며, 강화에 소모되는 스킬 포인트는 클랜 레벨 상승 시 증가

■ 개성 넘치는 적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탄탄한 연출이 특징인 <필드 오브 파이어>는 지루할 틈이 없다. 수류탄병, 로켓병, 저격병, 의무병 등 다양한 패턴의 적이 등장해 손에 땀을 쥐는 전투를 구현한다.

   
 

▲ 다양한 패턴의 적 이미지

■ 다양한 종류의 무기와 총기 강화 시스템!
소총, 산탄총, 저격총 등 다양한 종류의 무기를 상황에 맞춰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수집하는 재미가 있다. 총기는 부위별 강화가 가능하고, 승급을 통한 등급 강화도 가능하다.

   
 
   
 

▲ 총기관리 및 강화 시스템 이미지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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