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5.26 18:19
ITMCN
에이핑크, 중고 직거래 현장서 몰카 정체들켜 ‘폭소’모모콘, ‘개이득’ 에이핑크 편…단박에 알아챈 판매자에 에이핑크 좌절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11  17:5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모콘은 모바일 예능 채널 MOMO X를 통해 걸그룹 에이핑크와 함께한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개이득’을 11일 공개했다.

에이핑크의 멤버는정은지, 박초롱, 김남주는 각각 요구르트 아줌마, 행인, 구매자 딸 역할로 ‘개이득’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번에 거래된 에이핑크의 한정판 물품들은 총 20만원에 중고나라에 올라왔고, 현장에서 가격을 전해들은 연기자(김남주 엄마 역)는 화들짝 놀라며 딸(김남주)을 타박해 판매자를 당황케 했다.

계속되는 연기에 이상한 낌새를 느낀 판매자는 금세 에이핑크 멤버들을 알아봤고, 궁지에 몰린 멤버들은 정체를 밝히며 “너무 티가 났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알고보니 판매자는 평소 ‘개이득’을 즐겨보던 애청자였고, 예능 프로그램 ‘에이핑크 뉴스’를 보며 팬심을 키워온 에이핑크의 오랜 팬이었다. 물건값을 지불한 에이핑크는 판매 물품에 사인을 새겨주며 “평생 팔지 못하게 이름을 새겨주겠다”고 전했고, “다시 팔면 또 찾아오겠다”며 귀엽게 협박해 판매자를 폭소케 했다.

쿠키영상에서 판매자는 오늘의 소감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에이핑크의 요청에 “콘서트 갈게”라며 재치있게 답해 마지막까지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경수 칼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간은 정부 편 아니다
2
“사기냐 버그냐”…스타크래프트 ‘아비터 리콜’, 유저들 ‘설전’
3
벽람항로, “페미니즘 반대한다 선언하라” 요구 ‘논란’
4
나르닥 “벽람항로, 페미니즘이 반사회적? 21세기 맞나”
5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포트나이트’ 보다 매출 낮은 이유는?
6
코스닥 상장 카카오게임즈, 기업가치 ‘1조 5000억원’
7
‘흑잔’ 뜨더니…넷마블 ‘페그오’, 앱스토어 매출 깜짝 1위
8
임요환·홍진호·이상혁·장재호…‘e스포츠 명예의 전당’ 선정
9
엔씨소프트 “블소2, 출시 지연…리니지2M 먼저 나온다”
10
한-중 합작 가상화폐 거래소 ‘지닉스’ 8일 문 활짝
노답캐릭

[백민재의 노답캐릭] 더블유게임즈 DDI는 정말 도박게임인가

[백민재의 노답캐릭] 더블유게임즈 DDI는 정말 도박게임인가
지난달 미국 워싱턴 주에서 벌어진 ‘빅 피쉬 카지노(Big Fish Casino)’ 패소 판결...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검은사막 모바일’은 착하지 않다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검은사막 모바일’은 착하지 않다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검은사막M)’이 오픈한 첫날, 게임 커뮤니티는...
게임별곡

[게임별곡] ‘둠’ 성공을 이끈 두 명의 ‘존’

[게임별곡] ‘둠’ 성공을 이끈 두 명의 ‘존’
■ 두 명의 ‘존’ – 수수한 ‘존’지난 편에서 ‘둠’ 하나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
외부칼럼

[최종신 칼럼] 중국 시장 또 바뀌었다...사드 이후 더 문제다

[최종신 칼럼] 중국 시장 또 바뀌었다...사드 이후 더 문제다
지난 5월 9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서울경제신문의 주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