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9.23 12:02
사회 문화
엠게임,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 IP 판권 계약 체결웹툰 모바일게임 시작으로 온라인, 콘솔까지 확장 가능성 열어둬
황대영 기자  |  yilsim@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3  15:5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엠게임이 네이버 인기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 IP(지식재산권)를 품었다.

엠게임은 3일 네이버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 원작자인 최병렬 작가와 IP를 활용한 게임 제작 및 서비스에 대한 글로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최강전설 강해효’를 기반으로 모바일, PC, 콘솔 등 모든 플랫폼의 게임을 독점 개발,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할 수 있는 판권을 확보했다.

원작인 ‘최강전설 강해효’는 2013년 7월부터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웹툰으로, 주인공 강해효가 거친 문제 학생들이 모인 최강고등학교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엠게임은 만화 ‘열혈강호’를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개발했던 노하우를 살려 ‘최강전설 강해효’ IP를 활용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웹툰과 게임의 만남은 모바일 시대가 열리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 성장 중이다”라며 “엠게임은 이번 ‘최강전설 강해효’ 게임 판권 계약을 시작으로, 자사가 보유한 IP를 활용한 게임 사업 강화와 동시에 신규 IP 확보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톡 황대영 기자 yilsim@daum.net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황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펄어비스, 14일 상장…개발자들 22억 ‘과실’ 나누었다
2
염보성, 여성 BJ에 손찌검 사과 “술 줄이겠다”
3
‘소녀전선’, 19금 굿즈 디자인 공개 ‘파장’
4
블루사이드, 3개월째 직원 월급 밀려 ‘생계 막막’
5
“조센징, 미사일 쏘지마”…‘용과 같이’ 성우 망언 ‘발칵’
6
[포커스] ‘리니지’, 동시접속자 급감…82% 떠났다
7
‘데스티니 차일드’, 코피노 논란 공모작 ‘수상 취소’ 결정
8
블루사이드, 삼본정밀전자 인수 실패…100억원 허공으로
9
‘슈퍼마리오’, 젖꼭지 노출에 전세계 팬들 ‘술렁’
10
中 ‘붕괴3’, 사전예약 시작…‘소녀전선 인기 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