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16 17:16
리뷰/프리뷰프리뷰
[프리뷰] 정통RPG의 귀환, ‘오르텐시아 사가’세가의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SRPG 한국 상륙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09  12:24: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 명가 세가의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RPG ‘오르텐시아 사가’가 한국에 상륙한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스토리를 다룬 중세 판타지 RPG다.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전개 방식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며, 한 편의 중세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고퀄리티의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이 특징이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지난 1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시아 주요국에 이어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앞둔 ‘오르텐시아 사가’를 프리뷰를 통해 미리 알아보자.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정통 판타지

‘오르텐시아 사가’는 왕도의 습격으로 아버지를 잃고 오벨 영지를 통치하게 된 주인공과 비밀을 지닌 주인공의 시종이 4년 전 오르텐시아 전란에 대한 비밀을 밝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전우와 적과의 만남을 통해 전쟁의 진실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외에도 입체감 있는 다수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기사전 퀘스트를 통해 모든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오르텐시아 사가’의 다양한 스토리는 판타지 소설을 방불케 한다.

   
 

캐릭터 일러스트는 애니메이션 수준의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스토리 진행 중 등장하는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화려한 볼거리와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들에 유명 성우 목소리를 입혀 게임의 집중도를 높였다.

   
 

게임 명가 세가의 정통 SRPG

‘오르텐시아 사가’는 참, 돌, 타, 원 캐릭터의 속성에 따라 9칸 셀의 공격 포지션이 달라진다. 캐릭터 속성에 따라 가로, 세로, 정사각 4칸, 후방 가로 등 다수의 칸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으며, 손가락 횡 터치를 통한 간단한 조작으로 캐릭터 스킬 사용이 가능하고, 자동 전투를 통해 전투를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오르텐시아 사가’에는 N, R, SR, SSR의 캐릭터 등급이 있으며, 캐릭터 레벨과 에피소드 레벨이 존재한다. 에피소드 레벨은 퀘스트 진행을 통해 상승하며, 에피소드 레벨 상승 시 캐릭터 각성이 개방된다. 캐릭터 각성 시 어빌리티(장비) 추가 착용 및 전술 습득이 가능해져 캐릭터 능력치 향상을 위해 주요 캐릭터들의 에피소드 레벨 상승은 반드시 필요하다.

캐릭터 레벨은 게임 중 획득한 강화 소재나 다른 카드를 소모하여 강화할 수 있다. 추가로, 캐릭터 레벨 강화 진행 중 확률적으로 스킬 강화에 성공할 수 있다. 한계돌파를 진행할 경우 캐릭터의 최대 레벨이 상승되어 캐릭터 레벨 상승을 통해 타인과 동일한 캐릭터라도 더욱 높은 능력치를 지닌 캐릭터로 육성이 가능하다.

   
 

20대20 기사전 및 다양한 스토리와 이벤트 던전

‘오르텐시아 사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 모드 ‘오르텐시아전’과 다른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외전’, 특정 캐릭터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기사전’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기사전의 경우 캐릭터 카드를 새로 획득할 경우 진행할 수 있으며, 기사전을 통해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엿볼 수 있어 주인공 외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들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낸다.

이 외에도 캐릭터 강화 등 육성에 필요한 재료와 어빌리티(장비) 생성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요일 퀘스트 및 도전 퀘스트, 강화 쿠의 저택 등 다양한 이벤트와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매일 ‘기사단전’을 진행하며, 기사단전에 출전하여 전투 진행 시 ’기사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기사단전은 20대20의 대규모 전투로 진행되며, 기사단전에 출전한 캐릭터에 따라 전투에서의 역할이 분배된다.

기본적으로 일정 시간 제한 내 전투를 연속 진행할 경우 ‘체인’이 연결되며 10, 20, 30번째 체인 연결 시 ‘캐슬 브레이크’가 발동한다. ‘캐슬 브레이크’ 발동 시 성문 공격이 가능하며, 강한 능력치를 지닌 캐릭터를 활용해 높은 전투 포인트를 획득해야 한다.

기사단전은 캐릭터 레벨과 전투력으로만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기사단 내 기사단원은 캐릭터 각각의 역할에 따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높은 포인트를 획득해야 기사단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서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라오어2’ 닐 드럭만 “나 닮은 캐릭터로 팬 우롱? 사실무근”
2
이대형 대표, ‘아이러브커피N’ 앞세워 게임업계 복귀
3
데브캣 스튜디오, 넥슨에서 독립…판교 떠난다
4
중국 '한한령 해제' 조짐에 게임사 주가도 '들썩'
5
크래프톤, 임직원에 매일 택시비 지원…“금액제한 無”
6
“전리품 상자는 도박” 애플 상대로 美 집단소송
7
김희철-진종오-박용택 등 브리온 e스포츠 투자 “LCK 도전”
8
‘라스트오브어스2’ 출연배우에 도 넘은 악플…살해 위협까지
9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10
5460만명 몰린 ‘던파 모바일’, 8월 12일 中 대륙 공략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와우 클래식? 그거 완전 추억팔이 아닌가요?”2004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가 처음 ...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PC엔진 몰락, 대표 게임 ‘천외마경’도 끝?

[게임별곡] PC엔진 몰락, 대표 게임 ‘천외마경’도 끝?
‘천외마경3(天外魔境3) 나미다’는 시리즈 2편 卍MARU(만지마루)의 히트 이후 후속작을 기...
외부칼럼

[KGMA 공동기획] 결론은 돈! 중독세 논란으로 바라보는 돈의 전쟁

[KGMA 공동기획] 결론은 돈! 중독세 논란으로 바라보는 돈의 전쟁
10부작으로 진행될 이번 기획은 다가온 게임 질병의 시대를 맞아 그간 한국게임이 받아온 게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