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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비행슈팅과 RPG의 환상 조합 ‘에어로 스트라이크’조이맥스, 현대전 배경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 모바일로 재현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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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7  1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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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자회사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여기에 고품질 그래픽, 간편한 조작법, 수집 및 성장 등 RPG의 재미를 고루 갖추었다.

조이맥스에 따르면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재 모바일 MMORPG의 강세 속에서 사전예약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 화끈하고 박진감 넘치는 비행 슈팅의 진면목

비행 슈팅게임 전문 개발사 디포게임즈만의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모바일로 그대로 재현했다.

고품질의 그래픽, 다양한 콘텐츠 뿐만 아니라 기존 비행 게임과는 다른 차별화된 수집 및 성장 등 RPG 재미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레이드 보스와의 전투는 이용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재미를 제공한다.

여기에 적절한 초반 난이도와 자동전투 모드의 지원으로 초보자들의 게임 접근성과 대중성도 확보했다.

   
 

■ 실제 전투기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리얼리티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수집욕과 게임의 흥미를 더해주는 100여종 이상의 전투기 기체를 섬세하게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기체 기반의 퀄리티 높은 2.5D 그래픽은 물론, 각 기체마다 고유하며 사실성 높은 무기 연출은 실제 전투기 조종사가 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전투기별 화려한 타격감 연출과 드론의 액티브 스킬, 각양각색의 필살기 기술은 '에어로 스트라이크'만의 가진 최대 강점 중 하나이다.

   
 

■ 성장과 수집을 통해 만드는 나만의 개성 있는 전투기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기체와 드론의 조합으로 자신이 원하는 편대를 만들어 적의 기체와 전투하는 완성도 높은 비행 슈팅 게임으로 적기마다 개성 넘치는 외형과 움직임으로 슈팅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체, 드론, 보조장비까지 다양화된 성장 시스템과 전투력 기반 스토리가 있는 360개의 스테이지 등 방대한 콘텐츠는 끊임없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로 스트라이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드론은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수 백 가지의 드론 조합이 가능하다.

   
 

■ 전략적인 재미가 가능한 다양한 게임모드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이용자들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되는 다양한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이번 정식 서비스때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한 ‘아레나’,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친구들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길드 레이드’,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등을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의 실력 향상 및 색다른 즐거움까지 느껴볼 수 있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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