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7.29 10:54
게임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모바일, 中 앱스토어 매출 2위…롱런 기대감 솔솔게임 서비스 수익 로열티 배분으로 판권 보유한 룽투코리아 ‘활짝’
황대영 기자  |  yilsim@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2  17:5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모바일’이 중국 iOS 앱스토어에서 매출 2위에 오르며 최고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룽투코리아 모회사인 룽투게임이 개발 및 중국 현지에 출시한 모바일게임으로, 인기만화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무협 소재의 MMORPG다.

이 게임은 지난 4월 10일 중국 iOS 앱스토어에 선런칭 됐으며, 13일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인 360, 응용보, 바이두, 샤오미 등에 출시됐다.

특히 출시 3일만에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약 1개월이 흐른 5월 10일에는 최고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열혈강호 모바일게임 판권을 가진 타이곤모바일을 인수한 룽투코리아는 중국 서비스 수입에 대한 로열티를 배분 받고,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리소스를 제공한 엠게임은 별도의 로열티를 받게 된다.

룽투코리아는 “경쟁이 치열한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이 같은 성과는 매우 고무적이다”며 “이는 ‘열혈강호 모바일’ 본연의 IP 영향력, 게임성, 운영 그리고 현지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한 프로모션이 인기 행진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게임톡 황대영 기자 yilsim@daum.net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황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프로게이머 101?…국내 첫 ‘게임 오디션’ 프로 공중파 방영
2
넥스트플로어, 신임 대표이사 황은선 실장 선임
3
손장호 대표 “첫 게임 글로벌 200만다운, 정말 ‘솔깃’하죠?”
4
“게임 개발자, 40세 넘으면 치킨집 차려야…정책 시급”
5
‘비비탄’ 111%, 인디게임 표절 논란에 사과
6
김진수 대표 “퍼블리셔 의존은 금물…자체서비스가 보험”
7
[백민재의 노답캐릭] ‘소녀전선’, 덕후 게임은 안된다고요?
8
부민 지사장 “대만서 안팔린다던 검은사막, 반년째 1위”
9
‘컴프매’, 내부 직원이 계정 어뷰징 ‘파장’
10
‘리니지’ 거래소에 청불 판정, 알고보면 헌법 위반 소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