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7.25 17:50
산업
게임빌-컴투스, 통합 해외법인 출범 “글로벌 역량 극대화”게임빌이 기존 운영하던 법인, 양사 JV 형태로 전환
백민재 기자  |  mynescaf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4  11:3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바일게임사 게임빌과 컴투스가 유럽과 동남아시아 각 지역에 통합 해외 법인을 출범시켰다.

4일 게임빌과 컴투스는 “유럽 및 동남아시아 각 지역의 통합 해외 법인을 출범했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양사가 역량을 합쳐 해당 지역에서 더욱 시너지를 낸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통합 해외 법인인 ‘게임빌-컴투스 유럽(GAMEVIL COM2US Europe, 독일)’과 ‘게임빌-컴투스 동남아시아(GAMEVIL COM2US Southeast Asia, 싱가포르)’다. 기존 게임빌이 운영하던 법인을 양사 JV(공동 투자) 형태로 전환해 현지 법인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것이다. 게임빌은 유럽, 동남아시아 지사를 수년 간 운영하며 글로벌 현지 시장 노하우를 쌓아 온 바 있다.

두 회사는 “향후 협력 시너지가 강화돼 공동 마케팅, 서비스 운영, 비즈니스 활동 등이 더욱 공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효율성도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재 유럽,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서머너즈 워’를 필두로 주요 히트작들의 성장세를 더욱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mynescafe@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프로게이머 101?…국내 첫 ‘게임 오디션’ 프로 공중파 방영
2
텐센트, ‘왕자영요’ 개발팀에 165억원 ‘보너스 폭탄’
3
넥스트플로어, 신임 대표이사 황은선 실장 선임
4
손장호 대표 “첫 게임 글로벌 200만다운, 정말 ‘솔깃’하죠?”
5
“게임 개발자, 40세 넘으면 치킨집 차려야…정책 시급”
6
‘비비탄’ 111%, 인디게임 표절 논란에 사과
7
‘리니지M’ 최강무기 집행검, 언제 나오나
8
김진수 대표 “퍼블리셔 의존은 금물…자체서비스가 보험”
9
양민영 대표 "해피툭, 틈새 뚫고 대만 게임시장 우뚝”
10
[백민재의 노답캐릭] ‘소녀전선’, 덕후 게임은 안된다고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