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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의전설2’ 웹드라마로 中 시청자 공략전기아이피-중국 YZ STAR GAME 웹드라마 계약 체결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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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1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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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미르의전설2(열혈전기)’ 웹드라마로 중국 시청자들을 공략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의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중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YZ STAR GAME(예즈, 대표 위예)와 ‘미르의전설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드라마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YZ STAR GAME는 중국에서 스타와 문화 IP발굴 및 육성, 모바일 게임 개발, 웹드라마와 드라마 촬영, 제작 업무를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중국 유명 모델 류암을 비롯해 가내량, 이소로, 장신철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유명 모바일 게임 IP, 드라마, 영화 등 인기 영상물 IP을 기반으로 스타 모바일 게임 콘텐츠 개발 등을 하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미르의전설2 IP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에 이어 중국의 훌륭한 파트너인 YZ STAR GAME와 맺은 웹드라마 계약으로 더욱 풍성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미르의전설2 IP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투명한 사업을 진행하는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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