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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6’, 악몽 난이도 등장…신규 영웅도 나왔다넷마블, 마이어스 왕국의 강력한 암살자 ‘나타샤’ 추가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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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3  16: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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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RPG ‘데스티니6’(개발사 알파카게임즈)’에 신규 5성 영웅, 신규 난이도 모험지역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영웅 ‘나타샤’는 6개로 이뤄진 ‘데스티니6’의 세력 중 하나인 ‘마이어스’ 왕국에서 강력한 암살자로 불리우는 캐릭터로, 주 무기인 루나틱을 이용한 공격으로 적군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모험지역의 난이도도 확장했다. ‘악몽’은 기존 ‘보통’, ‘어려움’, ‘지옥’에 이은 가장 높은 난이도로 4~5성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소환서와 5성 진화 라군 등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셀바스 지역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악몽’ 난이도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새로운 이야기와 능력을 지닌 신규 영웅의 등장으로 데스티니6에 또 다른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텐츠 추가 외에도 몬스터 방어력 조정 및 약속의 탑 개선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가 함께 이뤄져 한층 더 재미있고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7일 서비스를 시작한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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