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3 17:47
경제
[컨콜] 엔씨 “리니지M급 신작 3종 내년까지 출시 계획”아이온, 블소 등 인기 MMORPG IP 활용한 신작 순차적으로 출시
황대영 기자  |  yilsim@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7  11:4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게임 3종을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작 모바일게임 3종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 MMORPG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향후 모바일 신작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말 사이에 MMORPG IP를 활용한 대작급이 3개 정도 출시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부터 모바일 개발인력을 확중하면서 사내에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며 “여러가지 모바일게임이 출시될 수 있으며, PC 게임(리니지 이터널)은 내년 이후에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PC에 집중된 사업을 콘솔로 다변환 의지도 나타냈다. 북미, 유럽 시장에 출시한 PC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을 콘솔로 개발 중이다. 이 같은 부분은 향후 PC 온라인게임 개발에 병행할 수 있도록 반영 계획이다.

윤재수 CFO는 “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모바일 전문 인력이 이제 R&D 총 인원 중 40%가 넘는다”며 “원작이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을 때 다른 플랫폼에서 개발한 게임이 더욱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게임톡 황대영 기자 yilsim@daum.net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황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단독] X.D. 글로벌, ‘포스트 소녀전선’ 벽람항로 한국 출시
2
“아! 김택진 이 XXX”…‘리니지M’ 파격 홍보영상 ‘폭소’
3
너무 야해서…‘소녀전선’, 청불 등급 결정 ‘파장 예고’
4
“소녀전선 검열 멈춰주세요” 청와대 청원 쇄도
5
엔씨소프트, 전 직원에 격려금 300만원씩…91억원 쏜다
6
블리자드, 中 짝퉁 ‘오버워치’ 개발사에 소송
7
‘리니지M’, 난데없는 ‘+12 커츠의 검’ 등장에 논란
8
게임위 “소녀전선, 추가로 청불 직권재분류 가능”
9
펄어비스, 전 직원에 스마트폰 선물 ‘환경미화원도 지급대상’
10
엔씨소프트 피버페스티벌, 아침부터 ‘인산인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