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9.25 18:51
경제경제
넥슨지티, 중앙판교개발 지분 99.9% 288억원에 취득부동산업 회사 인수… 회사 사옥 및 임대수익 창출이 목적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31  15:2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넥슨지티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와 중앙일보로부터 주식회사 중앙판교개발의 주식 8151만1037주를 288억3000만원에 취득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중앙판교개발은 부동산업 및 임대업을 하는 회사로, 넥슨지티는 양수 후에 99.9%의 지분율을 보유하게 된다. 넥슨지티측은 회사 사옥 확보 및 임대수익 창출이 양수목적이라고 밝혔다.

양수 예정일자는 2017년 10월 11일이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서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펄어비스, 14일 상장…개발자들 22억 ‘과실’ 나누었다
2
염보성, 여성 BJ에 손찌검 사과 “술 줄이겠다”
3
‘소녀전선’, 19금 굿즈 디자인 공개 ‘파장’
4
블루사이드, 3개월째 직원 월급 밀려 ‘생계 막막’
5
“조센징, 미사일 쏘지마”…‘용과 같이’ 성우 망언 ‘발칵’
6
[포커스] ‘리니지’, 동시접속자 급감…82% 떠났다
7
‘데스티니 차일드’, 코피노 논란 공모작 ‘수상 취소’ 결정
8
블루사이드, 삼본정밀전자 인수 실패…100억원 허공으로
9
‘슈퍼마리오’, 젖꼭지 노출에 전세계 팬들 ‘술렁’
10
中 ‘붕괴3’, 사전예약 시작…‘소녀전선 인기 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