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0 18:56
ITIT일반
네이버, IT 기술 공유 컨퍼런스 ‘DEVIEW 2017’ 개최16일, 17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국내외 개발자들 기술 공유의 장
백민재 기자  |  mynescafe@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18:5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기술 컨퍼런스 ‘DEVIEW’가 10번째 막을 올린다.

네이버는 국내외 개발자들이 한데 모여 최신 IT 기술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DEVIEW 2017’을 오는 16일, 17일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DEVIEW’는 지난 2006년 네이버의 사내 개발자 대상 행사로 첫 시작한 이후 2008년부터 외부에 개방하며 컨퍼런스를 확대했다.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기업들의 개발자들도 참석해 최신 IT 기술 동향과 개발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국내 최대 IT 기술 컨퍼런스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DEVIEW 2017’은 국내외 IT기업 개발자 및 유수의 대학 연구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한 가운데 웹, 모바일, 인공지능, 딥러닝, 빅데이터, 자율주행, 로보틱스, 검색 등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나누는 총 40여 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네이버 검색 서비스, 플랫폼에 적용된 기술과 함께 브라우저 ‘웨일’의 성능, 보안 관련 공유 자리가 마련되며, 자율주행, 파파고, Clova에 적용된 머신러닝, AI 의 기술 세션도 마련해 기술 공유의 깊이를 더하는 데 힘을 쏟는다. 특히 네이버가 지난 6월 인수한 AI 연구소 네이버랩스 유럽(구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 연구원들도 최초로 세션 발표를 진행한다.

지난달 20일, 21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총 2500명 규모의 사전 참가 신청에서 각각 32초, 15초 만에 신청이 마감된 바 있다.

이번 행사 키노트에 나서는 송창현 CTO는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DEVIEW를 통해 검색, AI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며 IT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라며 “올해 컨퍼런스에서도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동시에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동반성장 해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mynescafe@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아! 김택진 이 XXX”…‘리니지M’ 파격 홍보영상 ‘폭소’
2
너무 야해서…‘소녀전선’, 청불 등급 결정 ‘파장 예고’
3
엔씨소프트, 전 직원에 격려금 300만원씩…91억원 쏜다
4
‘리니지M’, 난데없는 ‘+12 커츠의 검’ 등장에 논란
5
블리자드, 中 짝퉁 ‘오버워치’ 개발사에 소송
6
“소녀전선 검열 멈춰주세요” 청와대 청원 쇄도
7
[단독] X.D. 글로벌, ‘포스트 소녀전선’ 벽람항로 한국 출시
8
게임위 “소녀전선, 추가로 청불 직권재분류 가능”
9
펄어비스, 전 직원에 스마트폰 선물 ‘환경미화원도 지급대상’
10
엔씨소프트 피버페스티벌, 아침부터 ‘인산인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