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0 01:48
  • 게임톡
게임모바일게임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앞세워 글로벌 확장 나선다라그나로크 IP 활용한 웹게임,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출시 줄이어
황대영 기자  |  yilsim@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1  12:1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라그나로크M 소개를 맡은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필두로 라그나로크 IP(지식재산권)의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3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그라비티 미디어 컨퍼런스 2018’을 열고,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회사는 지난해 흑자 전환 성공에 이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급성장을 기록 중이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그라비티 COO는 “2017년 상반기에 그라비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며 “그라비티는 강력한 라그나로크 IP를 이용해, 한국과 동남아, 중화권, 북미 등 IP의 저력을 확장하고자 한다”말했다.

기타무라 COO가 발표했다시피 그라비티의 성과는 라그나로크 IP 글로벌 프렌차이즈가 주효했다. 그라비티는 2017년부터 대만,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를 재론칭했다. 내년에는 ‘라그나로크 웹게임’, ‘라그나로크 스피어오브오딘’ 등을 주요 거점 국가에 직접 서비스할 계획이다.

특히 라그나로크 IP 글로벌 프렌차이즈는 플랫폼을 넘나들며 더욱 확장될 예정이다. 올해 국내 출시한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R’에 이어,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그라비티가 중국 심동네트워크, 드림스퀘어와 손잡고 공동한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의 발표에 따르면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가장 라그나로크 처럼 만들어졌으며, 기존 PC 온라인게임의 2D 그래픽을 완벽하게 3D로 재구성했다. 또한 2D에서 제한된 각종 오브젝트 표현이 3D로 더욱 화려해졌고, 캐릭터의 움직임에 사실감을 입혔다.

또한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기존 중국 버전에서 존재한 ‘거래소’ 콘텐츠를 도입한다. 거래소는 새로운 재화 시스템으로 변경하고, 12세 이용가 등급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저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거래소 기능을 구현한다는 게 그라비티 측의 설명이다.

박현철 그라비티 대표는 “그라비티는 과거 10년간 어려운 상황도 많았다. 하지만 개발을 곧게 지켜왔다”며 “라그나로크를 기억하는 유저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양질의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게임톡 황대영 기자 yilsim@daum.net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황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엔씨소프트, ‘리니지M’ 팀에 억대 인센티브 파격 지급
2
코인덕 “평창 동계올림픽, 가상화폐로 결제 OK”
3
‘블록체인 혁명’ 저자 “한국, 새 한강의 기적 기회 왔다”
4
‘무한도전’ 멤버들, 넥슨 면접 도전…이은석 “편집 아쉬워”
5
비트코인과 아데나, 가상화폐는 과연 투기 도구인가?
6
[신년특집] 2018년 게임 트렌드 “고사양-착한 과금 뜬다”
7
중국 블록체인 거물 ‘네오’ 창립자 다홍페이 서울 온다
8
“韓 온라인 MMORPG 부활” 새해 기대작 쏟아진다
9
“검은사막 오연서 광고, 유튜브 1위에 소리질러”
10
“광화문 가즈아!”…뿔난 비트코인 투자자들, 거리 나서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