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24 15:26
ITIT일반
8개월 대장정 ‘언리얼 서밋 2017’, 제주서 마무리비수도권 개발자 위한 엔진 세미나, 연인원 역대 최대 기록 경신
서동민 기자  |  cromdand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7  18:5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제주에서 진행된 ‘시작해요 언리얼 제주’를 끝으로 ‘언리얼 서밋 2017’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에픽게임즈는 비(非)수도권 지역의 개발자들을 위해 에픽게임즈가 각 지역을 직접 찾아 진행하는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 ‘시작해요 언리얼 전국투어’의 일환인 ‘시작해요 언리얼 제주’를 지난 2일 제주벤처마루에서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제주를 찾은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엔진 4에서3ds 맥스 등의 외부 데이터를 작업하는 데 필요한 개발 방법’, ‘언리얼 엔진 VR 및 인터랙션 제작법’,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효율적인 시네마틱/애니메이션 제작법’ 등의 세션을 진행했다.

이로써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진행된 ‘언리얼 서밋 2017’ 시즌은 마무리됐다. 에픽게임즈는 서울에 이어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전주, 성남, 제주까지 총 8개 도시에서 언리얼 엔진을 이용하는 개발자들을 만났다.

매해 지속해서 참가자 숫자가 증가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언리얼 서밋 2017 서울’과 ‘언리얼 서밋 2017 프리미엄’이 큰 성장세를 보였다.

‘언리얼 서밋 2017 서울’은 올해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역대 최대 인원인 1800여 명을 기록했다.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들만 참석할 수 있는 ‘언리얼 서밋 2017 프리미엄’ 역시 700여 명의 참석 인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최초의 엔진 브랜드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이 매해 최대 기록을 경신하는 최고의 게임엔진 세미나로 자리매김한 데에는 국내 개발자분들의 언리얼 엔진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그에 걸맞은 퀄리티 있는 세션을 제공한 결과”라면서, “내년에도 개발자분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유익한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다시 ‘언리얼 서밋 2018’을 준비하겠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cromdandy@naver.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서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롤드컵] 페이커 “멱살 잡을 만큼 캐리하진 않았다”
2
추억의 게임 ‘라그나로크’ 돌아온다…재론칭 결정
3
네이버 한성숙 대표, 장문의 글로 ‘구글에 돌직구’
4
‘포켓몬고’ 차기작은 ‘해리포터’… 나이언틱 공식 발표
5
라이엇 “롤챔스 자체 방송” OGN-스포티비 계약 종료
6
한국 최초 VR방 ‘브이알플러스’ 실리콘밸리 투자받았다
7
[블리즈컨] 데프콘-최종훈, 블리즈컨 참석 ‘눈길’
8
[롤드컵] 페이커의 눈물…삼성 갤럭시, SKT 3대0 완파
9
넥슨 '메이플스토리' IP, 이제 어린이 코딩교육 교재
10
[블리즈컨] 마이크 모하임 “영화 워크래프트 후속작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