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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2017]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중국 프로팀 AG 우승한 수위 기량 베트남 제압, 3000여 중국 관중 열기 ‘CF 모바일’ 인기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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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4  07: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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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모바일’ e스포츠 인기도 뜨거웠다.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CFS 모바일 인비테이셔널’에서 프로 선수들로 팀이 구성된 중국의 AG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베트남 대표 VNAS를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FPS 대작 ‘탄: 전장의 진화(이하 탄)’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CFS 모바일 인비테이셔널’이 중국 대표 AG(ALL GAMERS)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전했다. 

결승에 나선 두 팀은 지난 1일에 진행됐던 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한 AG와 베트남의 VNAS였다. AG는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 리그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절대 강자로 이번 대회 우승 후보 0순위로 손꼽혔다.

경기가 시작되자 AG는 한 치의 빈틈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1세트를 10대0 퍼팩트 스코어로 마무리하며 중국의 막강한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세트에 들어서며 AG는 1포인트씩 주고받으며 6대6까지 팽팽한 승부를 유지했다. 하지만 13라운드부터는 다시 1세트와 같은 모습을 되찾았고 10대6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AG는 CFS 모바일 인비테이셔널 초대 대회 우승의 영광과 함께 7000달러(한화 약 760만원)을 획득했다. 베트남의 VNAS는 5000달러, 한국의 코리아 레이는 3000달러를 가져갔다.

이번 대회는 ‘크로스파이어’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이 동시에 개최돼 e스포츠 영역에서도 IP확장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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