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25 17:42
사회 문화스포츠
장윤호 스타뉴스 대표, KBO 신임 사무총장미국 특파원으로 6년간 박찬호 활약 취재한 야구 전문기자 출신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30  16:0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윤호 KBO새 사무총장]

인터넷 매체 ‘스타뉴스’의 장윤호(56) 대표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새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KBO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그동안 공석이었던 사무총장으로 언론인 출신 장 대표를 추천, 이사회가 제청하는 방식으로 임명했다.

장윤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선출되어 1월 초 취임한 정운찬 KBO 총재를 보좌한다. 정 총재는 야구 전문 기자로 수년간 활동하고, 언론사 대표로서 리더십도 갖추고, 야구계 전반에 대한 통찰을 지닌 장 대표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호 대표는 1987년 일간스포츠에 입사, 야구 전문 기자로 지냈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6년 동안 미국 특파원으로 박찬호의 활약과 메이저리그를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일간스포츠 체육부장, 야구부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스타뉴스 대표이고 야구발전연구원 이사, 야구발전실행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지난해는 KBO 상벌위원회 등의 활동도 해왔다.

한편 정운찬 총재는 사무총장 권한을 분산시켜 업무 효율을 높인다. KBO는 자회사인 KBOP에 대표이사직을 신설하고, 류대환 KBO 사무차장을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기존의 사무총장이 맡던 업무 중 마케팅 분야 관련을 책임진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5대 은행과 빗썸-업비트, ‘블록체인포럼’서 만난다
2
‘소울워커’, 때아닌 호황에 “원래 안이랬는데…” 감격
3
송관배 교수 "내년초까지 ICO 골든타임, 1조 갑부 나온다"
4
[단독] 더블유게임즈 DDI, 미국서 불법 도박으로 피소
5
게임업계도 ‘미투’…‘블랙서바이벌’ 대표 성추행 논란
6
‘메갈 논란’ 작가들, 법적대응 예고 “마녀사냥 당해”
7
“집 담보 대출까지”…‘소울워커’ 속사정에 유저 응원 ‘쇄도’
8
김유라 대표 “한빛소프트, 게임 상장사 최초 해외 ICO 설렌다”
9
‘벽람항로’, 女캐릭터 노출↑ ‘검열해제 논란’
10
[단독] 더블유게임즈 “퇴근 안시키면 문책…야근자 10배 보상”
노답캐릭

[백민재의 노답캐릭] 더블유게임즈 DDI는 정말 도박게임인가

[백민재의 노답캐릭] 더블유게임즈 DDI는 정말 도박게임인가
지난달 미국 워싱턴 주에서 벌어진 ‘빅 피쉬 카지노(Big Fish Casino)’ 패소 판결...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검은사막 모바일’은 착하지 않다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검은사막 모바일’은 착하지 않다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검은사막M)’이 오픈한 첫날, 게임 커뮤니티는...
물약인생

[황대영의 물약인생] 개인방송 결제 한도, 음란물은 ‘무방비’

[황대영의 물약인생] 개인방송 결제 한도, 음란물은 ‘무방비’
‘팬이랑 OO’, ‘300개 팬이랑 대딩OO 하는 중’, ‘OO떳다 OO싶을걸’, ‘OO안에 ...
외부칼럼

[게임별곡] 왕자를 구하러 떠난 여전사 ‘질 오브 더 정글’

[게임별곡] 왕자를 구하러 떠난 여전사 ‘질 오브 더 정글’
게임별곡 시즌2 [에픽게임즈 2편]■ 페르시아의 공주‘페르시아의 왕자’라는 명작 게임이 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