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3.8 17:53
사회 문화스포츠
장윤호 스타뉴스 대표, KBO 신임 사무총장미국 특파원으로 6년간 박찬호 활약 취재한 야구 전문기자 출신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30  16:0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윤호 KBO새 사무총장]

인터넷 매체 ‘스타뉴스’의 장윤호(56) 대표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새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KBO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그동안 공석이었던 사무총장으로 언론인 출신 장 대표를 추천, 이사회가 제청하는 방식으로 임명했다.

장윤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선출되어 1월 초 취임한 정운찬 KBO 총재를 보좌한다. 정 총재는 야구 전문 기자로 수년간 활동하고, 언론사 대표로서 리더십도 갖추고, 야구계 전반에 대한 통찰을 지닌 장 대표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호 대표는 1987년 일간스포츠에 입사, 야구 전문 기자로 지냈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6년 동안 미국 특파원으로 박찬호의 활약과 메이저리그를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일간스포츠 체육부장, 야구부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스타뉴스 대표이고 야구발전연구원 이사, 야구발전실행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지난해는 KBO 상벌위원회 등의 활동도 해왔다.

한편 정운찬 총재는 사무총장 권한을 분산시켜 업무 효율을 높인다. KBO는 자회사인 KBOP에 대표이사직을 신설하고, 류대환 KBO 사무차장을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기존의 사무총장이 맡던 업무 중 마케팅 분야 관련을 책임진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흔든 ‘귀멸의 칼날’, 韓 넷플릭스 드디어 공개
2
카카오뱅크-크래프톤, 3월 사상 최대 IPO ‘따상’ 주인공은?
3
[단독] 크래프톤, 올해 판교 떠난다…서울 강남으로 이전
4
카카오게임즈-넵튠, 크래프톤 상장 앞두고 K-뉴딜지수 편입
5
한빛소프트, 장 막판 상한가…엠게임도 16% 급등
6
넷마블, ‘전 직원 연봉 800만원씩 깜짝 인상’ 발표
7
[게임별곡] 코마자와가 10년만에 부활시킨 명작 ‘라이덴’
8
베이글코드 “개발자 연봉 최소 2300만원 인상”
9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영상 공개…2기 TV 방영 예고
10
[창간 9주년] 박영호 대표 “척박한 벤처 생태계 ‘라구나’되고 싶다”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최근 게임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트럭’이다. 유저들이 항의의 뜻을 표하기 위...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창간 9주년] ‘구운몽’ 같은 9년…‘구미호’ 같은 재주 한결 같구나

[창간 9주년] ‘구운몽’ 같은 9년…‘구미호’ 같은 재주 한결 같구나
게임톡이 IT전문 매체로 게임웹진을 창간하며 올해로 벌써 창간 9주년을 맞이했다. 게임톡은 퀄...
외부칼럼

[창간 9주년] 게임산업 수출 7조...이제 독자 ‘플랫폼’ 나올 때다

[창간 9주년] 게임산업 수출 7조...이제 독자 ‘플랫폼’ 나올 때다
[최종신 우리넷 대표, 게임톡 창간 9주년 축하메시지 ‘글로벌 전략’ 특별기고]현대차가 첫 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