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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 신작 모바일게임 ‘시그널’ 양대마켓 출격소셜 인터랙션, 길드 스킬 등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로 시장 공략
황대영 기자  |  yilsim@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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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14: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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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대표 왕빈)는 모바일 MMORPG ‘시그널’이 국내 양대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그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파이털 테스트에서 전투, 소셜 인터랙션을 비롯해 방대한 콘텐츠를 공개했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따뜻한 감성 그래픽 등이 많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회사 측은 공식 카페에서 정식 출시 전부터 길드가 형성되는 등 유저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어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그널’은 시원한 액션 쾌감은 물론 2인, 3인이 함께 상호 작용하는 다양한 소셜 인터랙션과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 풍부해 전투 이외에도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보상만 제공하는 길드의 역할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길드원이 함께 캐릭터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길드 스킬을 추가, 유저간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코스튬, 커스터마이징 등 온라인게임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꾸미기 요소가 추가되어 기존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남동훈 신스타임즈 게임사업 대표는 “’시그널’ 출시를 기다려주신 모든 유저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식 출시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스킨십 운영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되겠다”고 전했다.

게임톡 황대영 기자 yilsim@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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