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9.25 12:53
ITVR/AR
1000만 영화 ‘신과함께’, VR게임으로 재탄생네오라마, ‘신과함께’ IP확보…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VR 콘텐츠 선보여
서동민 기자  |  dmseo80@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0  11:4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종합엔터테인먼트사 네오라마(공동대표 김낙일, 박정호)는 웹툰 ‘신과함께’ IP를 확보, VR게임 ‘신과함께(부제:심판)’ 개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VR용 ‘신과함께(부제:심판)’는 대중이 가상현실공간에서 저승의 관문을 통과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저승의 체험과 더불어 심판의 과정을 겪으며 희로애락의 의미를 경험하게 할 수 있는 시나리오로 전개된다.

네오라마는 여기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VR 콘텐츠를 선보인다. 네오라마가 자체 개발한 어트랙션 머신이 있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네오라마는 어트랙션을 통해 ‘신과함께’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네오라마의 박정호 대표(콘텐츠/비즈니스사업 총괄)는 “이번 ‘신과함께’ VR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발표된 네오라마의 사업확장 및 신규사업 진출의 본격적인 출발을 의미한다”며 “이 게임은 8월초 출시예정인 ‘태권브이’ VR게임에 맞춰 자체 개발하고 있는 어트랙션에 전용 게임으로 탑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오라마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2~3종의 드라마 및 영화 IP를 확보, VR 시장 선점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다.

한편, 네오라마는 김낙일 대표(게임개발총괄)와 박정호 대표(콘텐츠/비즈니스사업 총괄)가 의기투합해 설립된 IP사업을 기반으로 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2006년도에 설립돼 모바일 및 PC교육콘텐츠 사업을 진행했다.

2015년부터 VR 및 AR사업에 진출하여 집중적인 투자와 사업전개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축적해 놓고 있는 회사다. 8월초 토종캐릭터 ‘태권브이’의 VR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서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그라비티 “근무중 이동금지…흡연시 추가근무” 파장
2
韓, 아시안게임 ‘롤’ 결승서 중국에 첫 패배…전승행진 마감
3
中 “청소년 시력 위해 게임 규제한다” 메가톤급 폭탄
4
한국 위즈블, 중국 글로벌 거래소 ‘코인베네’ 상장
5
러시아 국책은행 가즈프롬뱅크 “빗썸과 협력 원한다”
6
아시안게임 ‘롤’ 결승, 한국 ‘무패 금메달’ 노린다
7
[게임별곡] ‘몬스터헌터’, 랜덤박스 뽑기가 없는 이유
8
韓, 난적 중국 제압…아시안게임 ‘롤’ e스포츠 2연승
9
[BIC] 서관희 대표 “타임 서바이버, 음미하는 모바일 생존게임”
10
펄어비스, ‘검은사막’ 다음은 ‘붉은사막’…상표권 출원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양지로 나선 게임, 아직은 갈길 멀다

[서동민 기자의 깨톡] 양지로 나선 게임, 아직은 갈길 멀다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한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리그오...
노답캐릭

[백민재의 노답캐릭] 배틀그라운드, ‘거위의 꿈’을 꾸다

[백민재의 노답캐릭] 배틀그라운드, ‘거위의 꿈’을 꾸다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대회 ‘PGI 2018’은 시작 ...
게임별곡

[게임별곡] 이의 있소! 유쾌한 법정게임 ‘역전재판’

[게임별곡] 이의 있소! 유쾌한 법정게임 ‘역전재판’
게임별곡 시즌2 [캡콤 10편] 지금까지 캡콤에서 만든 수많은 게임 중 대표작이라고 한다면 당...
외부칼럼

[정석희 칼럼] 넥슨-스마일게이트 노조 설립 지지한다

[정석희 칼럼] 넥슨-스마일게이트 노조 설립 지지한다
정석희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 칼럼4. 게임 산업인의 권익을 위해 나가야 할 길얼마 전 필자는 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