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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 김천일 프렉탈 대표 “PLT코인 ICO, 시장판 뒤엎겠다”1600만 다운로드 경험...블록체인 ‘PLT 코인’ 개발 착착 ‘토큰 보상’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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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8  0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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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모바일 유저를 우군화하면 ‘유니콘’도 될 수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열릴 때 앱 전문 스타트업 ‘레디벅’을 운영하면서 앱 1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주목을 받았던 김천일 프렉탈 대표가 블록체인 시장에 뛰어들었다. 스타트업에서는 상상의 동물 유니콘(Unicorn)을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을 가리킨다. 기대감이 들어간 말로 ‘어감’이 좋다.

그가 출사표를 던진 프로젝트명은 ‘프렉탈(PLACTAL)’, 코인명은 ‘PLT코인’이다. 게임 플레이 데이터를 토큰화하는 한국 최초 EOS 블록체인 DApp이다. 한국에서는 ICO(가상화폐공개, Initial Coin Offering)가 금지되어 법인을 싱가포르에 냈다.

김천일 대표는 “지구촌 모바일 사용자는 20억 명이다. 그 중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유저가 70%다. 문제는 자주 하느냐, 여러 게임을 같이 하느냐, 지웠다가 다른 게임을 설치하느냐 등 데이터는 쌓이는데 그대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요 데이터’가 버려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PLT 코인의 출발”이라고 말했다. 

   
 

■ 미완 ‘겜포인트’의 2018년 버전 ‘프렉탈’이 납신다

그가 블록체인에 뛰어든 것이 생소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는 레디벅 대표로 앱순이, 겜순이를 통해 스마트모바일 시장이 열릴 무렵 1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2014년 ‘겜포인트’를 통해 이미 게이머의 게임플레이를 가치화하는 시도를 해본 경험이 있다. 

‘PLT코인’은 2014년 출시한 ‘겜포인트’의 2018년 버전으로 볼 수 있다. 당시 이 앱은 6개월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게임플레이의 가치를, 유저에게 광고수익을 쪼개주어 ‘보상’을 하는 참신한 기획”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하지만 ‘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에 마가 낀다)’라고 외부, 큰 유통사 견제로 실행계획은 좌절됐다. 미완성 작품으로 남았다. 그때 깨달은 것이 있다. “큰 자본이 없으면 결코 빠르게 성장하는 건 구조적으로 쉽지 않다”라는 것.  

이 생각은 ‘블록체인’을 만나고 4년만에 바뀌었다. “구조가 바뀔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직감했다. 블록체인을 통하면 스타트업도 쉽게 상장할 수 있다. 전 세계 대상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투자도 기존과 달리 시간이 많이 안 걸린다. 성장의 새 장, 새 구조가 열렸다.

그는 큰 꿈을 꾸게 되었다. 20억 이상의 모바일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게임 데이터 공유 경제' 구축하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이머와 게임사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구조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뒤집어버릴’ 큰 꿈을 꾸게 된 것이다.

그는 “이제 광고수익을 유저들에게 쉽게 줄 수 있다. 발권 능력이 있다. 바로 ‘PLT 토큰'을 지불해 보상이 가능하다. 플랫폼이 커지고 더 많은 회사가 광고를 할 수 있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 서울 학동에서 3명이 스타트업...“유저는 어디에 꼭꼭 숨어있을까?”

김천일 대표와 레디벅 CTO와 COX(유저 경험치 디자이너) 등 3인은 지난해 7월 서울 학동에서 창업했다. 최근에는 서울 삼성동 위웍에 10년 이상의 경력자들과  함께 한 팀을 이뤄 입주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칭하는 수많은 개념들 중 가장 하위에 있는 근본적인 자원은 빅데이터다. 데이터가 생산수단이자 '데이터 자본주의'라는 말이 나오는 시대다. ‘PLT(프렉탈) 코인’ 이름을 보면 이 회사 성격이 보인다. ‘플레이 데이터 캐피탈=플레이 유저가 자산’이라는 뜻이다.

모바일 사용자 20억 명 중 스마트폰 게임을 하는 하는 유저가 70%다. 자주 플레이하는지, 지웠다가 다른 게임을 설치하는지 등 ‘중요 데이터’가 버려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PLT 코인의 출발이다.

김 대표는 “데이터를 토큰화(가치화)할 수 있다. 토큰화는 가치를 인정한다는 뜻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을 설치하고 게임을 하면 해결된다. 개인의 게임투자 기록, 성향을 측정할 수 있다. 리스트를 만들 수도 있다. 게임사에게 데이터는 엄청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보통 모바일 게임사가 한 명 유저를 모을 때 들어가는 비용을 얼마나 쓸까. 게임사 매출이 100원이라면 앱스토어가 30%를 챙겨간다. 그 나머지 70%에서 카카오 같은 플랫폼이 30%를 가져간다. 또한 작은 회사는 그 남은 매출을 퍼블리셔와 5:5로 나누어 가진다.

그는 “결국 작은 회사는 51%를 주고 남는 것을 얻는다. 온라인게임보다 수익이 떨어진다. 가령 10억 원을 광고로 집행해도, 좋아하는 유저가 어딘지 모른다. 대행사에게 30%인 3억을 준다. 그리고 7억은 광고를 실어주는 매체에 집행한다. 그런데 타깃 광고가 아닌 노출광고다. 효율성이 떨어진다.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다”라고 분석했다.

‘PLT 코인’ 앱은 '꼭꼭 숨어있는' 데이터를 가치화한다.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이 쌓여지는 데이터를 블록체인을 통해 가치화하는 토큰이기 때문이다. 그는 “PLT 코인을 설치하면 업데이트할 때마다 토큰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이머들의 성향과 이력서는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있어 개인 이력이 생긴다. 게임을 하면 돈이 되는 최초의 토큰이 생긴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온라인 게임 기반의 한 코인은 같은 플랫폼에 있는 게임을 해야만 보상이 생긴다. PLT 코인은 세계의 어느 곳에서 하든 구글플레이 게임이라면 토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재 10만 개의 게임 앱 정보를 확보했다. 구글플레이 크롤링을 통해 게임 앱 정보만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 5월초 게이머용 앱 ‘프렉탈’ 파일럿 출시...4분기 정식 버전 나온다

프렉탈 행보가 다른 코인과 차별화되는 요소는 “백서만으로만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를 갖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천일 대표는 “게이머용 앱 ‘프렉탈'은 5월초에 파일럿 버전이 나왔다.  3분기에 업그레이드해 알파버전과 CBT를 진행한다. 정식버전은 4분기에 출시한다. KTH와 레디벅 등 나의 15년 모바일 서비스 경험이 제대로 발휘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프렉탈’은 한국 최초 EOS 블록체인을 쓴다. EOS는 6월 정식 메인 출시를 예정되어 있다. 프렉탈은 지난해부터 EOS 개발 코드를 학습해왔다. 현재 개발자는 4명이다. CTO, 서버 개발자,  앱 개발자, 플랫폼 아키텍트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4명만으로 파일럿은 충분하다. 저희가 개발자 커뮤니티에 최초 안드로이드 개발자용 이오스코맨더를 출시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 기부했다. 이 앱은 EOS 개발자로부터 ‘이오스 생태계에서 주목을 받을만하다는 평을 받았다. 현재 약 220명이 가입한 'EOS 한국 개발자 밋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 EOS 개발자 밋업을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

■ 95%가 게임 비과금...“시간투자 게이머들에게도 보상”

그는 ICO에 대해 규제 샌드박스에 동의한다. 대신 원금을 보장해주겠다는 ‘유사수신 행위’는 사기라고 생각한다. 그는 “현재 유사수신 행위는 법으로도 단속가능하다. 또한 ICO를 진행하는 업체들이 계획대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업계의 자율규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블록체인은 ‘토큰 이코노미’다. 가령 페이스북을 보라. 네트워킹하고 정보를 공유하는데 참여하는 데이터는 돈이 된다. 그런데 참여자는 경제 보상이 없다. 돈은 페이스북과 주주가 벌었다. 생태계에 참여하는데 토큰 보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게임의 경우 게이머들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런데 게임사만 수익을 거둔다. 95%가 게임 비과금 유저다. 유저들에게 보상이 없다. ‘프렉탈’은 이 구조를 완전히 바꾸게 하려고 한다. 게이머는 보상받은 프렉탈 토큰(PLT)를 활용해 게임 아이템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비과금 유저들이 과금 유저로 전환되는 계기를 제공한다.

“데이터가 쌓이고 게이머의 이력이 쌓이면 블록체인으로 검색이 된다. 스팀잇처럼 패러다임이 바뀐다. 전복이 된다. 게이머는 번 돈을 게임에 사용하고 아이템을 살 때 쓸 수 있고 웹툰 사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 통계사이트는 새 게이머도 발굴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PLT가 '게임의 비트코인'과 같이 모든 게임의 결제에 사용되는 것이 목표다.”

그는 “A게임을 하다가 B로 갈아탈 때 플레이 데이터가 같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게임사들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게임이 아니라 꼭 모셔올 게이머에게 정확한 타깃 마케팅을 할 수 있다. ‘특별한 아이템을 줄게’라고 제안을 하면 올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게임사는 타깃 게이머의 데이터가 없어 게이머 모집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하지만 프렉탈을 통해 공개된 게이머의 이력서(데이터)에 접근이 가능해져 최소의 비용으로 타겟 게이머를 효과적으로 모집할 수 있다. 특히 인디 게임사나 중소 게임사 등 누구나 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공유 경제’가 형성된다.

 ■ 박지영 전 컴투스 대표-신현성 티몬 의장-강준열 전 카카오 CSO...투자자들 면면 보니

‘PLT 코인’ 초기 투자자들도 주목할 만하다. 우선 앱순위 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박지영 전 컴투스 대표(현 본엔젤스 투자역)가 참여했다. 모바일 게임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현장감각이 큰 힘이 되었다.

여기에다 내로라하는 투자자들도 선뜻 동참했다. 블록체인에 대해 관심이 큰 티켓몬스터 신현성 의장과 전 카카오 CSO(최고 서비스 책임자)인 강준열 베이스인베스트(Bass Investment) 대표와 게임에만 투자해온 신철호 네스플랫 대표, 그리고 네오위즈 자회사인 네오플레이(권용길 대표)가 블록체인 투자1호로 PLT 코인을 선택했다. 이광석 인크루트 의장인 인크루트 창업자도 함께했다.

주요 어드바이저도 라인업을 자랑한다. 에디 트래비아(Eddy Travia)는 블록체인 업계의 유명 인사로 블록체인 관련 상장사인 코인실리엄(Coinsillium)의 CEO로서 블록체인 기반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프렉탈을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백서를 검토했다.

엘리 가람(Elie Galam)은 월가 헤지펀드 운영자로 이스트모어(Eastmore) 그룹의 최고 투자 책임자다. 지난해부터 블록체인 관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프렉탈의 투자 유치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조나나 추(Jonathan Chou)는 탈중앙화 에어비앤비 프로젝트인 ‘비토큰(Beetoken)’의 공동창업자 및 CEO로 우버 출신의 개발자로 기술 자문과 투자 유치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아리에스 왕(Aries Wang)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박스(Bibox)의 공동창업자, 대표적인 ICO정보 사이트인 코인힐스 창업한 프란시스코 조(Francisco Jo) 블록워터 캐피털의 제너럴 파트너 & 코인힐스의 공동창업자가 프렉탈 프로젝트의 투자를 리딩하는 파트너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계의 유명인사인 IMGA(International, Mobile Game Awards) 회장 마튼 노용(Maarten Noyons)은 프렉탈을 글로벌 게임사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다. 보상기반의 블록체인 서비스 전문가로 스팀잇(Steemit)의 21명의 증인(witness) 중 유일한 한국인 조재우씨는 프렉탈의 보상 시스템 설계 및 홍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 대기업의 데이터 독점 이젠 옛말....중소기업과 인디에게도 ‘오픈’

시장은 냉혹하다. 자금줄을 쥐고 있는 대기업이나 빅플레이어는 자기만의 플랫폼에서 마케팅하면서 ‘데이터 꿀단지’를 안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에서는 누구나 유저를 끌어올 수 있다.

그는 “프렉탈은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다. 데이터를 중소게임사와 인디게임사에게도 ‘오픈’해 게이머 경력 증명과 좋아하는 게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게이머 최초 데이터 공유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11년 앱순이와 겜순이, 무료배경화면, 앱랭커를 만들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무료배경 화면 앱은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그가 손길이 가는 곳마다 출시 100만다운로드는 기본이었다.

‘겜포인트’도 비록 중도에 접어야 했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면서 역설적으로 현재 프렉탈의 출발의 계기가 되었다. 이 때문에 그의 행보가 더 주목을 받고 있다.

   
[텐센트미디어 김윤찬 부사장(왼쪽)과 프렉탈 김천일 대표.]

지난달 23일 ‘프렉탈’은 텐센트미디어(김윤경 대표)와 중국 게임시장과의 진출과 양사간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담은 업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전 세계 게임 시장에서 약 25%를 차지하는 중국 게임 인구와 게임사가 프렉탈 생태계와 만나는 접점이 생겼다.

김천일 대표는 “프렉탈을 한-중-일 중심으로 키우겠다. 진성 게이머와 제휴해 5월 초 에어드롭을 할 생각이다. 유저를 모으고 파트너도 모으겠다. 20억 이상의 모바일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게임 데이터 공유 경제' 구축,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이머와 게임사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구조로 프렉탈이 게임판에서 승천하는 용이 될 것”이라며 웃었다.

김천일 대표는?
15년차 모바일 서비스 경력을 가진 프렉탈 대표는 KTH에서 모바일 상품권-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전 레디벅  대표(2012~2017)로 모바일 앱 전문 스타트업의 돌풍을 일으켰다.

레디벅은 스마트폰 초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해 앱순이, 겜순이, 무료배경화면 등 스타 앱을 만들어 누적 1600만 앱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무료배경화면 앱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최초의 앱 통계 전문 서비스인 '앱랭커'를 론칭했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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