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4.12 16:00
IT모바일
유튜브, 모바일 동영상 앱서도 '지존'..점유율 86%아프리카TV 3.3%, 네이버TV 2%,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 분석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0:3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바일 동영상 앱에서도 유튜브가 최강자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지난 5월 한 달 한국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앱의 사용시간과 점유율을 발표했다.

PC에 이어 한국 모바일 동영상 앱에서 유튜브는 독보적인 톱이었다.

와이즈앱이 조사한 시간과 점유율 1위는 ‘유튜브(YouTube)’로 3043만 명이 총 291억 분을 이용했다. 구글플레이의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로 등록된 모든 앱들의 총 사용시간인 341억 분 중 85.6%다.

2위는 ‘아프리카TV’로 201만 명이 총 11억 분을 사용해 3.3%의 점유율이었다. 3위는 ‘네이버TV’로 497만 명이 총 6.6억 분을 이용해 2%를 점유했다. 그 뒤를 ‘비디오포털’, ‘MX플레이어’, ‘옥수수(oksusu)’ 등이 차지했다.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된 지난해 5월 조사에서는 유튜브의 사용시간 점유율은 78.7%였다. 아프리카TV는 5.7%, 네이버TV는 2.9%였다.

   
 

이 조사는 지난 한 달 전국 2만 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되었다. 구글 플레이의 동영상 플레이어-편집기 카테고리에 등록된 앱을 대상으로 했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구글, “모든 개발사에 수수료 반값 인하” 깜짝 발표
2
[핫피플] 블록체인 ‘어댑터’ 운영사 시니스트 김효상 신임대표 선임
3
카카오게임즈, 게임업계 최초 ‘격주 4일 근무’ 시행
4
[창간 9주년] ‘나 혼자만 레벨업’, 웹소설->웹툰->코믹스 ‘스노우볼’
5
일본 경마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양대마켓 1위 돌풍
6
걸그룹 트와이스, 닌텐도 스위치 삼매경 ‘눈길’
7
플레이댑, ‘로블록스-제페토’ 등에 NFT 공급한다
8
日언론 “귀멸의 칼날 극장판, 아카데미 후보 탈락” 한숨
9
[게임별곡] 현대전 기체 떴다! 스트라이커스 1945 III
10
장현국 대표 “위메이드, 가상 자산-게임 메타버스로 성장”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최근 게임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트럭’이다. 유저들이 항의의 뜻을 표하기 위...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팀 해체 앞두고 예상 못한 초대박 ‘진삼국무쌍’

[게임별곡] 팀 해체 앞두고 예상 못한 초대박 ‘진삼국무쌍’
‘삼국지’라는 콘텐츠는 자타공인 최고의 문화 콘텐츠로 원작 소설은 물론 영화, 드라마, 게임,...
외부칼럼

[주홍수의 삼라만상8] 생선살을 손으로 발라 숟가락에 올려준 할머니

[주홍수의 삼라만상8] 생선살을 손으로 발라 숟가락에 올려준 할머니
전주를 다녀가며 낡고 비틀어진 골목과 오래 전 간판쟁이가 써 놓은 시장 골목의 촌스럽고 투박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