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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은 친구” 한베콘텐츠협회 7일 창립총회베트남 시장 진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술-인재 비즈니스 활성 지원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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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5: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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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겠다.”

한베콘텐츠협회가 12월 7일 오후 6시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에서 창립식을 연다. 협회는 두 나라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한다.

베트남 시장 진출 한국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다.

한국은 베트남에게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다. 축구 대표감독으로 ‘베트남 국민영웅’인 박항서 감독을 비롯, ‘한국 브랜드 프리미엄(Korea Brand PREMIUM) 은 K-POP,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을 목표로 창립했다.

한베콘텐츠협회에 참석하는 주요 인사로는 이완영 국회의원, 김장실 전 국회의원 및 전 문체부 제1차관, 박창식 전 국회의원 및 한국드라마제작자협회장, 조현래 문체부 콘텐츠정책관,  박창수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 및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회장,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홍상민 Nextrans 대표이사, 김은주 한베콘텐츠협회 대표-부회장이다.

또한 허성욱 한베콘텐츠협회 부회장, 최영균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장, 장종희 한베콘텐츠협회 사무총장, 김영재-안국현-이재원 한베콘텐츠협회 이사, 김관진-홍승표 한베콘텐츠협회 전문위원, 크리스토프 김 한국인삼 네추럴 회장,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대표이자 한베콘텐츠협회 홍보이사, 명지희 샤인트리 두사랑 대표이사, 한인섭 코코넷 대표, 최선희 삼성디앤디 인리치 메디에이터, 박호선 컬쳐앤뉴스 편집장, 허갑원 세계여행작가 등도 참석한다.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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