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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게임별곡
[게임별곡] 크리스마스 솔로들의 벗 ‘나 홀로 집에’원작 영화의 대성공에 힘입어 좋은 성과를 거둔 크리스마스 게임
정리=서동민 기자  |  dmseo8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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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1  10: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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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별곡 시즌2 [크리스마스 특집]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디스크 박스에서 꺼내 먼지를 털어내며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에 넣어보았던 게임들이 있다. 하드 디스크에 넣어 두기에는 자주 하지도 않고 크리스마스나 돼야 꺼내는 게임이기에 디스크 박스에서도 거의 맨 뒤 부분에 있던 게임들 말이다. 당연히 그 게임들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게임들이었다.

   
[HOME ALONE]
이미지: 유튜브(/watch?v=awAkog0-I5A)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꺼냈던 게임은 영화로도 유명한 ‘나 홀로 집에’다. 처음 이 영화가 방영 되었을 때는 어쩌다가 가족 여행에서 홀로 남겨진 소년이 위험한 아저씨(도둑)들을 피해 집안을 숨어 다니며 트랩도 설치하고 결국 도둑 아저씨들을 혼내주는 권선징악적 행복한 결말을 맞는 유쾌한 가족 코미디 영화였다. 하지만 어찌된 것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본래 의미가 왜곡되고 변질돼, 항상 짝 없이 외로운 사람들에게 ‘홀로’ 남은 같은 처지를 위로하는 동병상련의 치유제같은 역할을 하게 되었다.

   
[Floppy Disc Storage Box (3.5”)]
이미지: https://kula.london/listing/601667908/floppy-disc-storage-box-for-35-inch

연말에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에 플로피 디스크 박스에서 어딘가에 쳐 박혀 있을 ‘나 홀로 집에’ 게임 디스켓을 찾곤 했다. 아마 그 당시 컴퓨터를 하던 친구들은 집집마다 저런 디스크 보관함 한두 개 정도는 갖고 있었을 것이다. 사진은 3.5인치용이지만 그 전에는 5.25인치용 박스였다. 저런 박스 몇 개만 있어도 바라만 봐도 흐뭇하고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곤 했다. 박스 전면에는 열쇠로 잠금 장치까지 되어 있지만, 대부분 그냥 돌려도 돌아갈 만큼 허술했기 때문에 크게 의미는 없었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방 구석에 홀로 남은 외로운 청춘 남녀들을 위해 자상하게도 TV에서 ‘나 홀로 집에’ 영화를 강제로 방영해주었기에, 필자 연배의 사람들이라면 청년 시기의 나 홀로 크리스마스를 거의 이 영화를 보면서 지냈던 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게임 역시 일부러 찾아서 하기보다는 그냥 영화 본 김에 생각나서 꺼내 보곤 했던 게임이다(이거 아니어도 할 게임들은 엄청 많았다).

본디 성탄절이라고 하는 것이 원래는 특정 종교에 기인한 기념일이지만 오늘날에는 전 세계인의 축제다. 연말이 되면 이미 한 달 전부터 거리에 흘러나오는 음악과 TV 프로그램 등에서부터 성탄절이 가까워졌음을 알 수 있고 각종 단체에서 성대하게 치러지는 모두의 기념일이 되어버렸다.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비즈니스 차원의 기념 행사를 진행하는 등 애초에 취지하고는 달라진 상술도 횡행하는데,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그냥 자연스레 무뎌진 것도 특징 중에 하나이다. 부처님 오신 날에 부처님은 그냥 조용히 왔다 가는 것 같은데, 성탄절만큼은 좋은 말로는 화려하고 삐딱하게 보면 요란하다. 하지만 굳이 삐딱한 시선을 견지하기보다는 다 같이 어울려 즐기는 것에 목적을 두고 관대하게 받아들이면 될 일이다.

다만 필자와 같이 어린 시절 성냥을 팔지는 않았지만 산타 할아버지 코빼기도 구경 못한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낸 기억이 있는 분들이거나, 성년이 되어서도 옆구리가 무지하게 시린 솔로 천국당 당원들이라면 크리스마스가 딱히 즐겁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 아닌 다른 누군가의 즐거움까지 폄훼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다 같이 관대하게 연말을 지내기에는 무언가 허전함 채울 길 없는 심정은 백 분 이해하고도 남으니 역시 연말에는 ‘나 홀로 집에’가 제격이다. 요즘에는 하도 많이 우려먹어서 그런지 TV에서 잘 해주지 않는 영화가 됐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영화로만 끝나지 않고 게임으로도 접해 보았을 것이다. 

‘나 홀로 집에’ 게임은 영화가 개봉된 지 불과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급하게 나온 게임이다. 게임이 출시된 시기만 봐도 당시 게임 개발팀(보다는 사업팀인가?)이 얼마나 조급했는지 짐작이 간다. 게임의 내용은 완전 영화의 판박이로, 영화를 잘 봤다면 게임도 잘 할 수 있다(하지만, 영화를 안 봐도 할 수 있다).

   
[드루와~ 드루와~]
이미지: 유튜브(/watch?v=awAkog0-I5A)

일단 이 게임을 하게 되면 시간엄수가 무어보다도 가장 중요한 요소다. 저녁 8시부터 1시간 뒤인 저녁 9시가 되기 전까지 주어지는 시간 안에 모든 임무를 완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시간 안에 온 집안 구석구석에 트랩을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실제 게임상에서의 1시간은 현실에서의 1시간보다 훨씬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인터스텔라급 시간 가속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넋 놓고 있다가는 무서운 아저씨들에게 혼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정성껏 트랩을 설치해야 하며, 어느새 9시 땡 하는 순간 도둑 아저씨들이 방문을 한다.

도둑 아저씨들은 친절하게 1층부터 방문을 하는데 1층 2층 무작위로 방문하는 옵션이 있었다면 좀 더 스릴감이 있었을 것 같다. 게임의 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은데, 초대하지 않은 아저씨들이 가택 내 무단 침입을 시전한 뒤 총 10회에 걸쳐 트랩을 적중시키면 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아저씨들을 유인 한답시고 근처에서 알짱거리다가 주인공이 트랩을 건드려도 작동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선혈이 낭자한다거나 사지가 절단 되는 등의 극악한 신체묘사는 나오지 않고, 어디까지나 즐겁게 (혼자서)연말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가족용 게임이기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만한 게임이다. 자신이 설치한 함정에 스스로 당하지는 않고 단지 어렵게 설치한 함정이 그대로 사라지는 것은 도둑 아저씨들에게 줄 선물이 그만큼 더 줄어드니까 아까울 뿐이다.

   
[실제 총 아닙니다. BB탄 총입니다]
이미지: Screenshot from 'Home Alone' (1990). Photo courtesy of 20th Century Fox/John Hughes Entertainment

게임 시간도 대략 1~2시간안에 끝나기 때문에 요즘 말 많고 탈 많은 게임 과몰입에 대한 부분에서도 자유롭다. 다른 각도에서 삐딱하게 말하자면 얼마나 게임을 대충 만들었으면 볼륨이나 시스템이 이 따위인가 하는 한탄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의 열기가 식기 전에 한 밑천 뽑으려면 빠르게 만들어 내는 수 밖에 없었고 제대로 된 스토리에 볼륨 있는 게임을 만들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게임을 허술하게 만들었는지 각종 버그도 많았었고(유용하게 쓰였지만) 게임에 등장하는 장면들 역시 영화 필름에서 따온 스크린샷들이 대부분이다.

   
[이 많은 가족 중에 기억에 남는 건 주인공 케빈 한 명]
이미지: Screenshot from 'Home Alone' (1990). Photo courtesy of 20th Century Fox/John Hughes Entertainment

무언가 아타리 쇼크의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기록하고 있는 ‘ET’ 게임을 떠올리게 하지만, 문제는 ‘ET’ 게임은 망했지만 이 게임은 성공했다는 점이다. 초대박 흥행까지는 아니더라도 영화의 인기에 힘 입어 나름대로 준수한 성적을 냈다. 필자뿐만 아니라 이 게임을 기억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면 ‘ET’ 게임 보다는 확실히 성공했다(역시 사람도 게임도 때를 잘 만나야…).

이 영화 하나로 맥컬리 컬킨이라는 한 꼬마 아이는 전 세계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사람이 되어 버렸고 일찍이 그 시절에 그 나이에 자신의 캐릭터가 실사에 가까운 모양으로 등장하는 게임의 주인공이 된 예도 매우 드문 시절이었다. 

그 뒤로도 맥컬리 컬킨은 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필자는 ‘리치 리치’ 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난다. 이 영화에서는 중간에 모뎀으로 이용해서 PC통신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당시 PC통신을 즐겨 하는 필자에게 모뎀을 이용하는 장면이 나오는 영화도 드물었던 터라 꽤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맥컬리 컬킨이라는 꼬마 아이는 유명 어른들 못지 않게 승승장구하는 듯 했지만, 해리포터의 아역 배우들의 성장기와는 다르게 청년기 이후 많이 망가진 모습으로 어릴 적 귀여운 꼬마의 모습을 기억하는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나 홀로 집에’서 주인공 꼬마로 등장하는 케빈(맥컬리 컬킨)은 혼자서 집안에 있는 것을 즐기는 히키코모리계의 얼리어답터다. 기대보다 영화가 엄청나게 흥행하는 바람에 바로 다음 해 1992년에는 ‘나 홀로 집에2’가 개봉되었다. 1편의 경우 제작비는 18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흥행수익은 4억7600만 달러로 거의 20배가 넘는 수익을 안겨줬다. 물론 이 액수도 집계된 이후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영화에 등장하는 장면은 거의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어디에 1800만 달러나 썼는지는 의문이다. 

이후 영화는 무려 시리즈 5편까지 제작되었고 맥컬리 컬킨은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로 2편까지만 출연했다. 즉, 진정한 ‘나 홀로 집’에는 2편까지가 끝이라고 볼 수 있다. 특이할만한 점은 시리즈 3편에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다는 것이다.

   
[나 홀로 집에 3 : 이 아이는 자라서 블랙 위도우가 됩니다.]
이미지: 유튜브(/watch?v=xyaU-MFrzhg)

동명의 게임 역시 영화 개봉 시기와 맞춰 출시됐는데 게임 1편이 1991년, 게임 2편은 1992년 출시 되었다. 게임 플랫폼도 그 시대 거의 모든 게임기로 출시되었는데 PC는 물론 NES(닌텐도 패미컴), GB(게임 보이), SNES(닌텐도 슈퍼 패미컴), 메가 드라이브, 아미가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 되어 많은 사람들이 소유한 기종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었다.

다만, 기종에 따라 게임 내용이 조금씩 달랐던 점이 특이하다. 기존의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나 홀로 집에’ 게임은 특이하게도 각 플랫폼마다 개발사가 달랐다. 예를 들면 NES용 버전은 베데스다(Bethesda)가 맡았다. 지금의 베데스다를 생각하면 매칭이 잘 안 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Bethesda : 마을 어딘가에 케빈이 있을 것 같은 느낌]
이미지: 유튜브(watch?v=rWCjLGrRQrs)

‘엘더스크롤’처럼 장엄한 서사시 같은 게임을 만드는 회사로 알려진 베데스다가 나 홀로 집에 게임 개발을 한 적이 있다니 다소 의외이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기구한 사연이 많은 회사이기에 베데스다에 대한 얘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풀어보겠다.

메가 드라이브나 게임기어 같은 세가의 게임기는 당연히 SEGA가 맡아서 개발했다(정확히는 SEGA of America). 그 외에도 닌텐도 진영의 NES, SNES, GB 버전은 Imagineering Inc. 에서 제작을 맡았고 Amiga, DOS용 버전은 Manley & Associates가 맡아서 제작했다. 아마도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하려다보니 이런 일이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조한 게임은 영화의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원래는 짧은 게임 개발기간을 맞추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리소스의 문제도 영화의 이미지로 그대로 갖다 쓴 것이지만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 그것은 다시 한 번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과 자신이 주인공 케빈이 되어 볼 수 있는 간접 경험의 재미까지 더해 게임이 흥행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 게임이 출시된 1991년 당시에는 이제 막 XT(8086, 8088) 컴퓨터에 허큘리스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흑백 모니터를 쓰던 시절에서 하나 둘 AT(80286) 이상의 컴퓨터와 VGA, SVGA(Super VGA)로 넘어가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흑백과 컬러가 공존하던 어수선한 시절이었다. 컴퓨터 학원에 가면 원장실에만 특별히 VGA카드를 장착한 칼라모니터의 컴퓨터가 있었고 BASIC 언어를 가르치는 실습실에는 득득 거리며 디스켓을 읽는 XT에 흑백 모니터가 대부분이었다. 학원에 가면 이 게임을 하는 친구들을 볼 수 있었는데 다들 흑백에서만 하다가 처음 칼라 모니터에서 이 게임을 해보고 완전 영화 같다며(당연히 영화 같지. 그래픽을 그대로 갖다 썼는데..) 신기해 하던 기억이 난다. 

서울 같은 대도시는 모르겠지만 지방 소도시의 컴퓨터 학원은 그 뒤로도 꽤 오랫동안 하드디스크도 없는 XT에 흑백모니터를 가지고 학원 영업을 했다. 사실 따지고 보면 BASIC언어를 가르치는데 딱히 고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하지도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비교적 짧게 끝나기 때문에 다음 실습 시간까지 시간이 남은 친구들이 즐기기에는 딱 좋은 게임이었다. 꼭 크리스마스 아니더라도 이듬해 봄이 지나도록 이 게임은 많은 친구들이 즐겼는데 대충 만든 게임치고는 게임에서 주는 긴박한 스릴감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게임 대충 만들지 말랬지?]
이미지: Screenshot from 'Home Alone' (1990). Photo courtesy of 20th Century Fox/John Hughes Entertainment

하지만, 대충 만든 게임이 생각보다 성공한 것에 자만한 것인지 아타리쇼크의 ‘ET’를 까마득히 먼 옛날의 일이라 잊은 것인지 다음 해에 출시된 ‘나 홀로 집에’ 게임 2편은 1편과는 달리 제대로 망했다. 아니 실제로 게임 2편을 해본 사람도 드물 정도로 게임의 존재를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나 홀로 집에’ 게임 2편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1992년 최악의 게임에 등극하고 최악의 영화 원작 게임상도 수상했다(그래도 상이라도 받았네). 그 뒤로 3편이라고 정식 넘버링을 달기는 그렇지만 ‘나 홀로 집에’ 게임이 2006년에도 하나 더 출시 됐었는데, 이미 영화가 2편 이후로 제대로 망한 뒤라 게임 역시 흐지부지 하다가 사라져버렸다(역시 사람도 게임도 때를 잘 만나야…).

비록 지금은 그 당시 배우나 3편 이후의 영화는 기억 속에서 사라졌지만 ‘나 홀로 집에’ 1, 2편은 언제까지나 크리스마스만 되면 기억나는 영원한 불멸의 작품이 되었다. 맥컬리 컬킨 역시 불명예스러운 과거의 흑역사를 딛고 다시 한 번 부활의 날개를 펼쳐 보인 로버트 존 다우니 주니어(Robert John Downey Jr.)나 미키 루크(본명 필립 안드레 로우크 주니어)처럼 언젠가 훗날 다시 한 번 스크린에서 화려하게 부활하기를 기원한다(요즘 필자는 기원을 자주 하는 것 같다).

글쓴이=김대홍 schnaufer@naver.com

게임톡 정리=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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