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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사 엔씨, ‘황금돼지띠’ 신작 MMO 5형제 출격!리니지M 이을 IP, 리니지2M-아이온2-블소2-블소M-블소S 순차적 출시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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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0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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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띠, 엔씨소프트 신작 모바일MMO 5형제 세상이 온다.”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5종 라인업을 소개하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세상의 최강자를 꿈꾸었다.

현재 ‘지존’ 흥행 게임은 2017년 출시 후 1년 넘게 한국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다. 이 같은 최강자에 도전장을 던진 게임은 역시 눈부신 내공과 팬을 거느린 엔씨소프트의 IP(지적재산권)들이다.

‘리니지M’으로 모바일 게임 MMORPG 시장의 초고속 성장을 이끈 엔씨는 ▲리니지2M, ▲아이온2, ▲블레이드 & 소울 2(이하 블소2), ▲블레이드 & 소울 M(이하 블소M), ▲블레이드 & 소울 S(이하 블소 S)를 공개했다.
 
신작 모바일 MMORPG 5종은 ▲원작 IP를 모바일로 개발한 ‘M’ 라인업과 ▲모바일 신규 넘버링 타이틀이자 후속작인 ‘2’ 라인업으로 나뉜다.
 
엔씨의 신규 모바일 MMORPG 5종은 2019년 상반기 ‘리니지2M’ 출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들이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모바일 신작 5종의 거침없는 도전과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리니지2M, “모바일 최초-최고-최대 규모의 오픈 월드를 완성하다”

원작 ‘리니지2’의 모바일 버전인 ‘리니지2M’은 한국 모바일 MMORPG 사상 최초-최고-최대 규모의 스케일로 풀(Full) 3D 오픈 월드를 자랑한다. 102,500,000㎡의 월드 규모는 한국 모바일 MMORPG 중에서도 가장 거대하고도 웅장한 스케일이다.
 
‘리니지2M’은 최신 언리얼 엔진4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원작의 유명한 마을과 사냥터 등을 완벽히 계승한다. 역대 최고의 비주얼로 재탄생한 아덴 월드를 통해 포스트 리니지가 추구하는 비주얼 지향점을 따름과 동시에 모바일 MMORPG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밖에도 기존 모바일 MMORPG의 다채널 & 존 로딩(Zone Loading) 방식에서 벗어나 One 채널 & 심리스(Seamless)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잦은 로딩 현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리니지2M’은 현재까지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만으로도 충분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 아이온2, “아이온이 약속했던 새로운 미래, 아이온 모든 콘텐츠의 재해석”

‘아이온2’는 원작 아이온의 후속작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아이온’ IP의 신규 넘버링 타이틀이다.

원작 ‘아이온’은 2008년 출시 당시 압도적인 콘텐츠와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한국 MMORPG 시장을 평정했다. 2009년에는 ‘아이온’의 미래를 담은 비전 영상을 공개했다.

모든 이용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아이온’의 비전은 아이온2를 통해 모두 재해석되고 재탄생될 계획이다.

‘아이온2’는 원작 아이온의 천족과 마족 간 전쟁으로부터 900년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아이온2에는 시공을 통해 다른 서버로 넘어가는 월드 시공의 균열, 다이내믹한 활강 등 입체적인 전투가 구현될 예정이다.

   
 

■ 블레이드 & 소울 2, “다시 한번 전투의 혁신을 이야기하다”

‘블레이드 & 소울2’(이하 블소2)는 원작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정식 후속작이다. ‘블소’는 2012년 출시 당시 수많은 이용자들에게 남다른 임팩트를 선사했다.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스토리 라인, 새로운 세계관 등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강점은 전투다.

앞서 존재했던 MMORPG들과는 달리, 적의 행동에 따라 이용자의 선택이 달라지는 조작 등 한 편의 액션 영화 같은 화려화면서도 기발한 전투신을 보여준 것이다.

블소2는 이러한 원작의 전투 방식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하면서도 “보는 전투”를 넘어 “하는 전투”를 목표로 한다. 이용자가 전투 상황을 보고, 판단하고, 조작해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원작 블소의 뛰어난 전투 조작 방식은 머지 않아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 블레이드 & 소울 M, “모바일로 이어지는 ‘The Original’ 블레이드 & 소울”

‘블레이드 & 소울 M’(이하 블소M)은 블소 IP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 블소를 제작한 팀 블러드러스트(Team Bloodlust) 개발진이 모여 원작의 감성과 고퀄리티 그래픽을 구현함과 동시에, 더욱 진화된 형태의 전투와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게임 환경을 마련해 다채롭고 몰입도 높은 게임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블소M의 월드는 이용자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변화하는 게임 속 세계를 이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다.

블소의 핵심 이동 방식인 ‘경공’도 블소M을 통해 진화한다. 블소M의 경공은 단순 이동 수단에 그치지 않고, 체공 시간과 이동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구조물로 활용 가능해진다. 이용자는 경공과 전투 간 자유로운 변환으로 액션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블레이드 & 소울 S, “블레이드 & 소울의 대담하고 도전적인 변화”

블레이드 & 소울 S(이하 블소S)는 현재 개발 중인 블소 IP 기반의 프로젝트 중 가장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원작 블소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수 많은 영웅 캐릭터들이 블소S만의 매력적인 SD(Super Deformed) 캐릭터로 재 탄생하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영웅을 성장시켜 자신만의 드림팀을 결성할 수 있다. 퀘스트나 스토리 진행 중 NPC(Non-Player Character)로만 만날 수 있던 원작의 영웅들을 선택해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블소S의 강점 중 하나다.
 
블소S는 원작 블소의 3년 전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다.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와 블소S만의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를 통해 그간 베일에 싸였던 블소 세계의 비밀이 차츰 공개된다. 이용자는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 나갈 수 있고, 새로운 영웅을 성장시킬수록 더 많은 이야기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엔씨(NC)는 끊임없는 IP 연구-개발을 통해 매년 성장과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엔씨(NC)표 모바일 MMORPG 5종의 작품성과 글로벌 파급력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심승보 엔씨소프트 CPD(Chief Publishing Director)는 “엔씨는 언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MMORPG 5종을 준비 중”이라며 “새로운 타이틀과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리니지2, 아이온, 블소 IP 3종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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