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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모두의마블’…올엠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올엠, 전설 및 영웅 카드 지급 이벤트 28일까지 진행
백민재 기자  |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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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8  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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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을 성공시킨 올엠의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말판을 이용해 즐기는 보드게임의 특성과 카드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주요특징이다.

게임은 간단하게 주사위를 이용해 보드판을 돌면서 자신의 하수인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고, 보유하고 있는 스킬 카드를 사용해 상대와 대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어떤 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략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올엠의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지난해 8월 첫 공개 이후 이용자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보상 시스템을 전면 개선하고 다양한 이펙트를 추가하면서 게임성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하스스톤’과 ‘모두의 마블’을 접목해 쉬우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으로 관심을 모았다.

올엠은 ‘다이스 오브 레전드’의 프리 오픈 서비스를 기념해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에 상관없이 오는 2월 2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일별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올엠의 ‘다이스 오브 레전드’ 정지택 PD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스킬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다이스 오브 레전드만의 신선한 재미를 전세계 이용자들이 느끼길 바란다”며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개발팀이 불철주야 노력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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