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22 05:52
게임모바일게임
‘리니지2M’, 티저 영상부터 화제…조회수 2천만 돌파‘운명의 부름’ 티저 영상, 3일 오전 11시 기준 조회수 2200만건 돌파
백민재 기자  |  beck@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3  12:1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달 22일 공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티저 영상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영상은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달성했으며, 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조회수 2200만을 넘어섰다. 영상에서 가장 먼저 이용자들을 주목하게 만드는 것은 음악이다. 엔씨소프트는 원작 ‘리니지2’의 유명 OST 중 하나인 ‘운명의 부름(The Call of Destiny)’을 테마로 티저 영상을 제작했다.

   
 

‘운명의 부름’은 2003년 ‘리니지2’ 오픈과 함께 실시된 첫 번째 업데이트 ‘혼돈의 연대기(Chaotic Chronicle)’의 OST이자, ‘리니지2’의 메인 테마곡이다. ‘리니지2’를 대표하는 곡인 만큼 원작을 즐긴 이용자에게는 친숙한 곡이다.

마지막에 확인할 수 있는 문구 ‘운명의 부름’은 두 명의 검사가 받은 메시지다. 동시에 앞으로 ‘리니지2M’에 등장하게 될 인물이 원작 팬들을 비롯한 ‘리니지2M’을 기다리는 이용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기도 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5일 미디어 쇼케이스 ‘2nd IMPACT(세컨드 임팩트)’를 열고 ‘리니지2M’의 세부 게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블리자드, ‘와우 클래식’ 출시…처음 아제로스 그대로
2
‘오버워치’ 닌텐도 스위치 버전, 10월 16일 출시
3
벤츠의 다임러 “블록체인으로 렌터카 원 클릭 셀프서비스”
4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5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전 직원에 ‘CEO 격려금’ 쐈다
6
UDC 2019 패널토론, 독일-캐나다-동남아 암호화폐 규제는?
7
라이엇 게임즈, 추석 맞이 LoL 특별 이벤트 개시
8
이석우 대표 웰컴스피치 “블록체인 희망, 서비스 증명에 있다”
9
[게임별곡] KOEI 최고 개발자의 정체…알고보니 창업주
10
‘포켓몬고’ 무단침입 집단소송, 주민들에 1000달러 배상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와우 클래식? 그거 완전 추억팔이 아닌가요?”2004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가 처음 ...
노답캐릭

[백민재의 노답캐릭] ‘작사가’ 방준혁, BTS에 반한 이유

[백민재의 노답캐릭] ‘작사가’ 방준혁, BTS에 반한 이유
넷마블의 올해 상반기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게임 ‘BTS 월드(BTS WORLD)’의 출시가 다...
게임별곡

[게임별곡] 80년대에 15만원…그래도 팔린 KOEI ‘삼국지’

[게임별곡] 80년대에 15만원…그래도 팔린 KOEI ‘삼국지’
지금의 KOEI(코에이)를 있게 한 전설의 명작 게임을 꼽으라면 누가나 주저 없이 ‘삼국지’ ...
외부칼럼

[동물법칼럼14] 커져가는 반려동물 산업...보호의무는 제자리 걸음

[동물법칼럼14] 커져가는 반려동물 산업...보호의무는 제자리 걸음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반려동물 미용숍, 반려견 호텔, 동물카페 등 관련 산업들이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