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13 15:28
사회 문화영화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 한국 관객 만난다‘너의 이름은.’ 신드롬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화제작
백민재 기자  |  beck@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8:4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날씨의 아이’는 ‘너의 이름은.’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이다. 도시에 온 가출 소년 ‘호다카’가 하늘을 맑게 하는 소녀 ‘히나’를 만나 펼쳐지는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다룬다. 일본에서 지난 7월 먼저 개봉한 ‘날씨의 아이’는 1천만 관객을 돌파해, 올해 개봉작 중 흥행 1위를 기록 중이다.

당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내한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10일 그가 직접 해외 팬들에게 미국, 러시아, 한국, 중국에 ‘날씨의 아이’ 프로모션을 위해 방문할 것이라 밝혀 내한 사실이 알려졌다.

‘날씨의 아이’ 관계자에 따르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내한은 ‘날씨의 아이’ 국내 개봉일에 맞춰서 이뤄질 예정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직접 만날 것으로 보인다. 영화사 측은 현재 내한과 관련해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다.

‘날씨의 아이’ 주인공 ‘호다카’ 목소리 연기는 ‘봉오동 전투’의 다이고 코타로가 맡았다. 비밀을 품은 소녀 ‘히나’ 목소리는 ‘라스트 레터’의 모리 나나, 기사를 쓰는 중년남 ‘스가’ 목소리는 오구리 슌이 맡았다. ‘날씨의 아이’ 국내 개봉일은 10월 30일이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카라 출신 구하라, 갑작스런 사망…“루머 자제해 달라”
2
라이엇 “씨맥, 선수에 폭력 행사…LCK 무기한 출전정지”
3
이용신 ‘달빛천사’ OST 펀딩, 뜻하지 않은 논란에 ‘시끌’
4
갓 쓴 ‘드록신’ 드록바, ‘피파온라인4’ 광고 등장 ‘폭소’
5
라이엇게임즈, 여성 직원들에게 합의금 118억원 지급
6
오늘밤 방탄소년단-강다니엘이 고척돔에 뜬다...MMA 2019
7
방탄소년단 "내가 왕이다" ‘MMA2019’ 대상 4개부문 싹쓸이
8
젠지 이스포츠, ‘라스칼-클리드-비디디’ 동시에 영입
9
페이커-클리드-피넛, ‘롤 올스타전’ 韓 대표 출격
10
LCK 운영위 “씨맥 김대호 감독 징계 유보…재조사 의뢰”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와우 클래식? 그거 완전 추억팔이 아닌가요?”2004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가 처음 ...
노답캐릭

[백민재의 노답캐릭] ‘가정폭력’ 이선우, 인생은 실전이다

[백민재의 노답캐릭] ‘가정폭력’ 이선우, 인생은 실전이다
아내를 폭행해 이혼 당한 프로게이머 이선우가 경찰에 대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
게임별곡

[게임별곡] 사회현상까지 담아낸 게임 ‘심시티 2000’

[게임별곡] 사회현상까지 담아낸 게임 ‘심시티 2000’
(전편에서 이어집니다.)단 둘이서 창업한 자그마한 게임 가게 MAXIS는 윌 라이트의 심시티가...
외부칼럼

[동물법 칼럼15] 벌써 동물법학회 창립 1주년 "동물도 가족"

[동물법 칼럼15] 벌써 동물법학회 창립 1주년
뜻을 함께하는 변호사들이 모여 동물법학회(SALS)를 창립한 지 1년이 지났다. 1년을 맞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