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3.7 16:13
사회 문화웹툰/웹소설
엔씨 버프툰, ‘제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21일부터 공모전 접수 시작, 2020년 3월 당선작 발표
백민재 기자  |  beck@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1  17:3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웹툰 플랫폼 ‘버프툰(BUFFTOON)’이 오늘(21일)부터 ‘제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은 엔씨소프트가 주최하고 엔씨,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S콘텐츠허브(대표 김영섭)가 공동 주관하는 웹툰 공모전이다. 전 세계 5개국 5개 웹툰 플랫폼과 출판사가 파트너사로 참가한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10월 21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이며 2020년 3월 당선작을 발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소재, 장르, 형식 불문하고 스크롤 방식의 웹툰(전체/15세 이용가)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총 3개 부문(버프툰/글로벌포텐/영상화) 14개 당선작을 선정해 총 1억 1천 만원 규모의 상금과 별도의 부상을 수여한다. 14개 당선작은 버프툰 연재 기회, 영상화 및 해외 유통 기회를 얻는다.

글로벌포텐 부문 당선작은 중국(Weibo Comics), 일본(KADOKAWA), 인도네시아(CIAYO Comics), 태국(GODLIKE Gomics), 유럽(Webtoon Factory) 등 해외 웹툰 플랫폼 진출이 확정되고, 영상화 부문 당선작은 SBS콘텐츠허브와의 드라마화 판권계약과 기획팀 구성이 확정된다.

엔씨소프트 인프라사업실 강성규 실장은 “버프툰의 웹툰 공모전 당선작에 국내 연재와 함께 해외 유통 및 영상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웹툰 콘텐츠가 글로벌 IP로서 전세계 웹툰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버프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흔든 ‘귀멸의 칼날’, 韓 넷플릭스 드디어 공개
2
카카오뱅크-크래프톤, 3월 사상 최대 IPO ‘따상’ 주인공은?
3
[단독] 크래프톤, 올해 판교 떠난다…서울 강남으로 이전
4
카카오게임즈-넵튠, 크래프톤 상장 앞두고 K-뉴딜지수 편입
5
한빛소프트, 장 막판 상한가…엠게임도 16% 급등
6
넷마블, ‘전 직원 연봉 800만원씩 깜짝 인상’ 발표
7
[게임별곡] 코마자와가 10년만에 부활시킨 명작 ‘라이덴’
8
베이글코드 “개발자 연봉 최소 2300만원 인상”
9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영상 공개…2기 TV 방영 예고
10
[창간 9주년] 박영호 대표 “척박한 벤처 생태계 ‘라구나’되고 싶다”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최근 게임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트럭’이다. 유저들이 항의의 뜻을 표하기 위...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창간 9주년] ‘구운몽’ 같은 9년…‘구미호’ 같은 재주 한결 같구나

[창간 9주년] ‘구운몽’ 같은 9년…‘구미호’ 같은 재주 한결 같구나
게임톡이 IT전문 매체로 게임웹진을 창간하며 올해로 벌써 창간 9주년을 맞이했다. 게임톡은 퀄...
외부칼럼

[창간 9주년] 게임산업 수출 7조...이제 독자 ‘플랫폼’ 나올 때다

[창간 9주년] 게임산업 수출 7조...이제 독자 ‘플랫폼’ 나올 때다
[최종신 우리넷 대표, 게임톡 창간 9주년 축하메시지 ‘글로벌 전략’ 특별기고]현대차가 첫 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