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3.2 16:08
사회 문화사회
‘에반게리온’ 가이낙스 사장, ‘10대 소녀 강제추행’ 체포일본 언론, 5일 가이낙스 사장 체포 소식 보도
백민재 기자  |  beck@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13:24: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등으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회사 가이낙스의 사장이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5일 일본 후지TV, 교도통신 등은 “애니메이션 제작사 가이낙스 사장이 10대 후반의 소녀에게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로 경시청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2019년 2월 도쿄 도내의 자택 멘션에서 성우 지망생인 10대 여성에게 “연예인으로 사진을 찍히기 위한 훈련”이라며 상반신 알몸 사진을 찍고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자신이 설립한 성우 육성 회사의 사장도 맡고 있으며, 여러 여성들과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0월 가이낙스의 사장으로 취임했다.

일본 매체들은 용의자가 현재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흔든 ‘귀멸의 칼날’, 韓 넷플릭스 드디어 공개
2
카카오뱅크-크래프톤, 3월 사상 최대 IPO ‘따상’ 주인공은?
3
카카오게임즈-넵튠, 크래프톤 상장 앞두고 K-뉴딜지수 편입
4
넷마블, ‘전 직원 연봉 800만원씩 깜짝 인상’ 발표
5
넥슨 “개발직 신입 연봉 5000만원, 비개발 4500만원” 대폭 상향
6
[게임별곡] 코마자와가 10년만에 부활시킨 명작 ‘라이덴’
7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영상 공개…2기 TV 방영 예고
8
‘40대’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크라우브 이사장 선출
9
네오플, 창립 20주년 맞아 전 직원에 아이폰 선물
10
“갓도 한복도 중국 것” 中 게임 잇따른 동북공정 논란
깨톡

[기자수첩] ‘배그 모바일’ 쫓아낸 인도, 게임판 ‘발리우드’ 노린다

[기자수첩] ‘배그 모바일’ 쫓아낸 인도, 게임판 ‘발리우드’ 노린다
최근 인도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비롯한 중국 모바일게임들을 대거 차단한 사건이 전세계 게...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스트라이커스 1945 II, 필살기 ‘차지샷’ 장착하다

[게임별곡] 스트라이커스 1945 II, 필살기 ‘차지샷’ 장착하다
[사이쿄 #3 – ‘스트라이커스 1945 II’ 차지샷으로 비행슈팅 최강자 등극]사...
외부칼럼

[최종신 칼럼]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흥행 방정식

[최종신 칼럼]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흥행 방정식
극장 개봉을 건너뛴 비운의 대작으로 주목을 받던 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