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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게임별곡
[게임별곡] 불후의 게임 명곡 작곡가 칸노 요코광고,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종횡무진 활약
정리=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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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8  0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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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요코, 菅野よう子(かんの ようこ)]
http://www.billboard-japan.com/d_news/detail/16770

KOEI의 게임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 중에 하나가 칸노 요코(菅野かんのようこ)라는  일본의 유명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이다. 아주 어릴적부터 피아노에 관심이 많아 부모님이 피아노를 사주게 되면서부터 음악의 길로 들어섰다고 하는데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이미 초등학교 시절부터 피아노 콩쿠르를 휩쓸며 1974년 아직 10살 밖에 안 됐지만 야마하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JOC) 전국 대회에서 피아노 연주로 카와카미 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음악 작곡, 연주가로 활동했었다.

하지만, 자녀의 재능에 너무 기대하는 부모님의 압박에 사춘기 시절 부모님에게 반항하는 의미와 자신의 생각을 음악보다는 다른 매체로 표현해보고 싶은 마음에 와세다 대학 문학부에 지원하여 합격하게 된다. 음악보다는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고 싶었던 것이다.

이때부터 소설가를 꿈꾸며 새로운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지만 결국 밴드 음악을 하는 음악 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화근이었다. 운명의 장난인지 저주인지 그녀는 결국 음악의 굴레에서 한 발자국도 빠져나갈 수 없는 가혹한 운명이었던 것이다. 칸노요코는 ‘Tetsu 100%’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해 작곡과 키보드를 담당하며 다양한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그때부터 다양한 음악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결국 소설가라는 인생의 새로운 전화점을 맞이하고자 문학부에 입학한 일은 음악 동아리를 알게 되는 것으로 그 의미를 다 했고 정작 학교는 1주일도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에서 결성한 음악 동아리에서 1년을 활동하다가 학교를 자퇴했는데 이때 음악 동아리 활동의 인연으로 동아리 선배가 추천해준 새로운 미디어 산업쪽에 진출하게 되었다.

   
[Gabriela Robin – “Moon”]
유투브(/watch?v=PU35fJNtxp8)

1986년 그녀의 나이 22살에 KOEI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신장의 야망(노부나가의 야망)’의 음악을 편곡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인 작곡가로 활동하게 된다. 그녀는 유독 KOEI와 인연이 깊은데 대항해시대 1, 2편의 음악의 바로 그녀의 작품이다. 신장의 야망 시리즈와 삼국지 시리즈, 그 외에도 KOEI의 게임들의 음악을 도맡아서 했다. 우리가 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들으면서 음악 좋다고 했던 그 음악을 만든 것이 칸노 요코이다. 칸노 요코는 작곡가와 연주가 외에 보컬로도 활동한 적이 있는데 그녀가 보컬로 활동할 때는 칸노 요코라는 본명 보다는 ‘Gabriela Robin’이라는 가명을 사용한다. KOEI의 창업주인 ‘에리카와 요이치(襟川 陽一)’도 개발자로 활동할 때는 ‘시부사와 코우(シブサワ・コウ)’라는 가명을 사용하는데 직분에 따라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KOEI의 전통인가 보다.

   
[칸노 요코]
유투브(/watch?time_continue=11&v=TCju_BUQk0w&feature=emb_logo)

처음 마크로스 플러스 OST에 Gabriela Robin이라는 이름이 등장한 이후로 오랫동안 보컬이 누구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실체가 알려지지 않은 가상의 인물이었기 때문에 모두가 궁금해했지만 결국 2009년 7월 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초시공 칠석소닉 콘서트(Super Dimensional Star Festival Sonic Anime Compilation Concert)에서 마지막 앵콜곡 Moon을 부를 때 직접 무대에 등장하여 칸노 요코가 사실은 Gabriela Robin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는 일본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주오구에 있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가 운영하는 다목적 경기장이다. 이 곳에서는 우리나라의 보아,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이 공연하기도 했었는데 운동경기나 콘서트 등으로 유명한 공연장이기도 하다.

2009년 7월 7일 열린 초시공 칠석소닉 콘서트에는 날짜를 기념하기 위해 7월 7일 공연 시간은 오후 7시로 잡혔고 티켓은 7,777엔이었다. 드럼에 사노 야스오(佐野康夫), 기타 이마호리 츠네오(今堀恒雄),베이스는 바카본 스즈키(バカボン鈴木), 타악기 MATARO, 신디사이저에 사카모토 슌스케(坂元俊介),호른 시트벨츠 본즈(シ ートベルツホ ーンズ), 피처링에 혼다 마사토(本田雅人), 바이올린 시노자키 마츠구(篠崎正嗣), 첼로 호리사와 마사미(堀 沢正巳), 바르샤바 국립 필하모니 관현악단(ワルシャワ 国立フィルハ ーモニ ー管弦 楽 団), 지휘와 피아노에 칸노 요코(菅野よう子)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구성 된 이 콘서트는 당시 많은 칸노 요코 한국 팬들에게 부러움과 아쉬움을 안겨주었다.

   
[요술공주 밍키]
http://www.minkymomo.jp/

원래 4차원에다가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도 많이 했던 탓인지 헤어스타일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헤어스타일을 한적도 많았다. 이렇게 평소 기이한 행동과 언행으로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하는 마력의 소유자이긴 하지만 그녀의 음악적 실력은 탁월함이 이미 입증된 터라 아무도 그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듯한 모습이긴 하다. 워낙 기행적인 언행으로 유명해서 그녀를 모티브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만들어지기도 했을 정도이니 어느정도인지 알만할 것이다.

   
[Edward Wong Hau Pepelu Tivrusky IV]
유투브(/watch?v=HRid-B5xqlA)

카우보이 비밥의 말괄량이 소녀 ‘Edward Wong Hau Pepelu Tivrusky IV(エドワード・ウォン・ハウ・ペペル・チブルスキー4世)’ 에드워드 웡 하우 페펠루 티브르스키 4세(이하 에드)는 칸노 요코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평소에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의 4차원 매력을 캐릭터로 승화시킨 것이 카우보이 비밥의 에드 캐릭터인데 게임외에도 애니메이션 작업도 많이 했던 그녀의 이력을 보면 별로 놀랄 일도 아니다.

카우보이 비밥을 비롯해 공각기동대와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인랑 등에서도 그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칸노 요코는 버섯을 좋아해서 일주일동안 버섯만 먹을수도 있다고 한적이 있는데 버섯을 너무 좋아해서 만든 곳이 바로 ‘Mushroom Hunting’ 이라는 곡이다. 카우보이 비밥 애니메이션 17화에 보면 에드가 열차를 뛰어 올라가는 장면에 등장하는데 카우보이 비밥의 감독이었던 ‘와타나베 신이치로(渡辺 信一郎 (わたなべ しんいちろう)’ 감독이 주문했던 내용과 완전 달라서 와타나베 감독이 ‘이거 뭐야?’ 하고 살짝 화를 냈다는 후문이 있다.

하지만, 원래 음악 애호가였던 와타나베는 평소 칸노 요코와 친분이 두터워 1964년생인 그녀와 1965년생인 와타나베 감독은 평소에도 친구처럼 지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의 4차원적인 성격과 어차피 말해도 통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자신이 생각했던 음악과는 달랐지만 그냥 그대로 썼다고 한다. 이후에도 와타나베 감독은 칸노 요코와 많은 작품을 함께 했는데 2014년 스페이스 댄디에서도 칸노 요코가 음악 부분에 참가를 했다.

칸노 요코는 어린 시절부터 했던 본래의 클래식 외에도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한 것만 봐도 그녀의 음악적인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일반적인 클래식 오케스트라 외에도 팝이나 재즈, 락, 일렉트로닉 등 장르와 소재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음악적인 감성을 표현하는데 능숙하다. 카우보이 비밥의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과는 재즈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평소에 재즈에 관심이 많았던 와나타베와 음악적 내용으로 인연을 맺어 그 뒤로 계속 애니메이션 작품에도 활동하게 되었다.

보통 클래식과 같은 중후하며 웅장한 느낌의 음악을 하게 되면 게임 배경음악을 작곡한다는 것에 다소의 불편함을 느낄지 모르겠지만 칸노 요코는 애초에 그런 장르나 매체의 구분 따위는 의미가 없던 사람이라 당연히 KOEI의 삼국지나 대항해시대와 같은 게임의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다. 그리고 대항해시대의 오프닝과 OST는 게임계에서도 불후의 명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다만, 4차원에 막무가내인 성격탓에 주문도 안 한 음악을 제멋대로 추가로 만들어와서 이 작품을 쓰라고 강요하는 통에 제작자들이 곤란해했던 적이 많았다.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인데 작품이 아무리 좋아도 모든걸 다 승인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Sakura Card Captor 3]
유투브(/watch?v=kq_2_z3LU-8)

하지만, 그녀의 뛰어난 음악적 실력 덕분에 여러 애니메이션에 음악을 담당 했는데 마크로스 플러스나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카우보이 비밥, 턴에이건담, 마크로스 프런티어, 울프스 레인 등의 유명 에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붉은 돼지, 나의 지구를 지켜줘, 클램프 학원 탐정단, 로도스도 전기, 카드캡텨 사쿠나 인랑, 라제폰, 코드 기어스 망국의 아키토 등 다양한 작품에는 어김없이 그녀의 손길이 닿아 있을만큼 많은 작품에 주제가나 삽입곡 등으로 활동했다.

칸노 요코의 음악은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는데 그녀의 이름이나 그녀의 곡 이름은 모르더라도 한 번쯤은 TV에서 다들 들었던 음악중에도 그녀의 음악들이 많이 있다. CM송이나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음악중에 칸노 요코의 음악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나 영화에 OST로 활동했는데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기묘한 이야기라던가 영화 하니와 클로버, 우아한 세계 등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왕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칸노 요코의 4차원적인 성격을 가장 잘 대변해 주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모게라어 인데 지구상에 어딘가에는 존재할지도 모르겠지만 칸노 요코가 만들어냈고 칸노 요코만 쓰는 언어이기 때문에 통칭 ‘칸노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녀의 작품 중 노래중에 칸노어로 부른 것들이 많은데 인랑의 노래 중에도 그녀의 칸노어로 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칸노어(하나모게라어)는 프랑스어의 부드러움과 러시아의 강한 어감으로 칸노 요코가 작사/작곡한 노래는 Gabriela Robin이라는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는 전혀 의미가 없어 해독 자체가 불가능하다. 처음에 그녀의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도대체 이거 어느나라 말이야? 하고 의아해 했고 프랑스어인가? 러시아쪽인가? 동유럽 어느 나라인가? 했지만 알고보니 칸노 요코가 만든 자신만의 노래에 쓰는 전용 언어였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역시 칸노 요코.. 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다. 자칫하면 4차원적인 행동에 지탄 받거나 대중으로부터 외면받을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대중은 그녀를 받아들였다. 아니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다.

   
[칸노 요코 참가작품]

한 두개도 아니고 매 년 쏟아지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에서 그녀의 음악을 비켜가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고 그 음악들 역시 명반이라 칭송 받을 정도로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음악을 벗어난 그녀의 행동과 발언은 모두 그녀의 음악 앞에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않게되었다. 한국에도 몇 번의 내한공연등을 통해 대중에게 익히 알려졌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과 같이 마니아 취급 받는 장르를 벗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자신을 알린 몇 안 되는 음악가이기 때문에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도 그녀의 음악은 잘 알려져있다.

   
[칸노 요코 참가작품]
http://www.maniadb.com/artist/115310?o=d

작품성에만 치중하지 않고 음악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야 제 가치를 할 수 있다는 그녀의 신념처럼 대중과의 타협도 서슴지 않는 만행에 가까운 그녀의 행적에 점잖은 음악가, 평론가들에게는 지탄의 대상이 된 적도 많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우리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음악을 많이 만들었기에 대중들의 지지는 그녀에게 골든 디스크 대상의 영예를 안겨준것만으로도 입증되었다.

현재까지도 게임과 애니메이션,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넘치는 창작력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라그나로크2 온라인 게임의 음악을 담당하여 더욱 유명해졌다. ‘게임 음악은 게임 세계와 일상의 가교역할’이라는 그녀의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게임 내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고, 게임이 끝난 뒤에도 게임에서처럼 일상 생활에서 역시 용기와 모험 그리고 자유와 애정 등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과 거기에 더해서 더 많은 감정들을 만끽할 수 있도록 게임 안과 게임 밖 세상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 칸노 요코의 게임음악에 대한 철학이다.

실제로 칸노 요코는 그녀의 철학대로 그런 음악들을 많이 만들었고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도 무척 기대가 되는 음악가중에 한 명이다. 부디 오래도록 게임과 애니메이션에서도 그녀의 손길이 닿아있는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의 음악들을 오래도록 듣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아직 그녀의 음악을 접해보지 못했다면 대항해시대 2 오프닝 음악과 ‘Close to Home’이나 삼국지 5의 음악들을 들어보시길 바란다.

   
[대항해시대 2]
유투브(/watch?v=6tXciH_8h20)

기나긴 모험 끝에 그 동안의 일어났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회상하며 마치 책에 적혀 있는 것 처럼 자신의 일대기를 돌아보다 마지막에 책을 덮는 그 장면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한 챕터를 마치면 칸노 요코의 게임과 현실을 이어주는 멋진 음악과 함께 다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글쓴이=김대홍 schnaufer@naver.com

게임톡 정리=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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