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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이태원 클라쓰’, 웹툰 OST ‘새로이’ 음원 발매누적 3억 4000만 건 웹툰 ‘이태원 클라쓰’ X 독보적 래퍼 ‘비와이’의 콜라보!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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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6  1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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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 이름이자 이번 OST의 곡명이기도 한 ‘새로이’.사진=카카오스토리]

카카오페이지(대표 이진수)가 ‘달빛 조각사’에 이어 ‘이태원 클라쓰’로 두 번째 ‘웹툰 OST’를 발매했다.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OST, ‘새로이(영제 Newly)’의 음원은 3월 7일 발매된다. 래퍼 비와이(BewhY)가 부른 OST ‘새로이’의 뮤직비디오는 공식 음원 발매에 앞서 카카오페이지와 다음웹툰에서 선공개 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의 주인공 이름이자 이번 OST의 곡명이기도 한 ‘새로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래퍼 비와이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때론 ‘달게’, 때론 ‘쓰게’ 독자들의 가슴에 와 꽂혔던 박새로이의 명대사들과 새로이의 단단한 소신을 담은 가사의 랩이 인상적이다. 선공개 된 뮤직비디오 역시 비와이의 개성 강한 랩스타일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웹툰 ‘이태원 클라쓰’ 속의 새로이 모습. 사진=웹툰 '이태원 클라쓰' 캡처]

트레이드마크인 헤어스타일부터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과 신념, 희망을 이야기하며 청춘들의 좌표가 되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은 새로이와 비와이. 비와이가 부른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OST ‘새로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올해 초 ‘달빛 조각사’를 통해 ‘웹툰 OST’를 처음 선보인 카카오페이지는 업계 최초의 시도들로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측은 “‘이태원 클라쓰’는 웹툰은 물론 드라마까지 흥행하며 콘텐츠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한 작품이다. 웹툰과 드라마를 통해 ‘새로이’ 신드롬을 일으킨 만큼 이번에 발매되는 웹툰OST ‘새로이’도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 ‘이태원 클라쓰’를 시작으로 카카오페이지는 슈퍼IP들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 달라”고 전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카카오페이지X다음웹툰의 ‘슈퍼 콘텐츠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동명의 드라마로 JTBC에서 방영되며 매주 시청률(10회, 14.8%)을 경신하고 있다.

   
[동명의 드라마로 JTBC에서 방영되며 매주 시청률(10회, 14.8%)을 기록했다.]

웹툰에서 드라마로, 또 음악으로 콘텐츠의 성공적인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는 IP(지식재산권)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웹툰의 조회수도 지속상승세를 타고 있다. 6일 기준, 누적 조회수 3억 4000만 건, 누적 구독자수 1320만을 기록했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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