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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IT’ 출신 김병관 의원,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수상인터넷 산업 성장-발전 위한 의정활동 공고 공공부분 감사패
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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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6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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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왼쪽)이 벤처-IT 출신으로 인터넷산업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감사패를 받았다.

게임사 웹젠 대표 출신 김병관 의원이 4년간의 의정활동에 평가를 받아 한국인터넷기업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성남시분당구갑, 행정안전위원회)은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로부터 지난 4년간 인터넷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 및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부분 감사패를 받았다.

김병관 의원과 함께 미래통합당 정병국, 이동섭 의원이 함께 선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는 김 의원이 유일한 수상자다.
 
김병관 의원은 20대 국회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벤처업계 출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렸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입법과 정책들을 제시했다. 

   
 

특히 김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라 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및 보호와 관련된 이른바 ‘빅데이터 3법’의 국회 통과에 있어 적극적인 의견 개진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입법이 성사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김병관 의원은 “인터넷에 기반한 다양한 IT 및 미래산업들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실물경제 전문성을 살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및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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