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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클래식’, 일본 진출…2021년 초 서비스 시작일본시장에서도 양질의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하려 노력
서동민 기자  |  dmseo8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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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9  1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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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셔 룽투코리아의 자회사가 개발한 ‘테라 클래식’이 일본 게임 시장에 출시된다.

룽투코리아는 29일 자회사인 란투게임즈가 한국 그라비티(GV)의 자회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 (GGA)를 통해 ‘테라 클래식’을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란투게임즈가 3년여의 개발 기간 끝에 지난해 8월 국내에서 정식 출시된 ‘테라 클래식’은 PC온라인 게임으로 큰 인기를 끈 ‘테라’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전장, 긴장감 넘치는 전투 액션과 전략적 협력 플레이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국내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6위에 오른 바 있고 출시한지 1년이 지난 현재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현재 진행중인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오는 11월에 예정되어 있는 CBT(비공개테스트)를 거쳐 2021년 초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란투게임즈 회사 관계자는 “테라 클래식’이 일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며, “현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게임톡 서동민 기자 dmseo8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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