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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별곡] ‘울티마의 아버지’ 리처드 게리엇 ‘명예의 전당 1호’오리진 3 울티마 전성시대: 가족+친구랑 오리진 회사 설립 초대박
정리=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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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3  14: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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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 V]https://www.mobygames.com/images/covers/l/523461-ultima-v.jpg

‘울티마’ 시리즈 5편이 출시된 이후 이제 ‘울티마’는 지나가는 게임이 아니라 계속해서 다음 속편을 기다리게 만드는 장수 시리즈 게임의 반열에 올라섰다.

리처드 게리엇(Richard Garriott)은 이제 아마추어 고등학생 게임 개발자가 아니라 당당한 전문 게임 개발자로 이름을 알렸고 모두가 그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었다. 리처드 게리엇의 ‘울티마’ 시리즈는 컴퓨터 게임 중 RPG 장르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RPG의 바이블(교과서)로 칭송받고 있다.

‘울티마’ 시리즈는 정해진 스토리대로만 진행하던 기존의 게임들과는 달리 차별성을 두면서 그렇다고 아무렇게 막무가내식으로 진행하는 게임도 아니다. 플레어이에게 높은 자유도를 주고 큰 틀에서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갈 수 있는 게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이후 오픈월드 RPG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울티마’가 출시된 북미지역뿐만 아니라 유럽과 일본, 한국도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특히 일본 게임 중 JRPG(일본을 붙여 일본 JRPG) 장르에서의 탑뷰 방식은 ‘울티마’ 초기 시리즈에서 영향을 받았다.

‘드래곤 퀘스트’의 개발자 호리이 유지도 ‘울티마’의 영향으로 ‘드래곤 퀘스트’를 개발했고 실제로 리처드 게리엇과의 만남이 있었을 때 ‘울티마’의 엄청난 팬이었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Richard Garriott]https://assets.vg247.com/current//2014/08/garriott_ultima.jpg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RPG인 ‘아카라베스’를 개발했고 이후 ‘울티마’ 시리즈를 통해 RPG의 기틀을 세운 리처드 게리엇은 수많은 게임 개발자에게 영향을 끼치며 그가 만든 ‘울티마’ 게임 역시 이후 출시 된 많은 게임에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대규모 다중접속 RPG라고 알려진 최근의 온라인 RPG들은 ‘MMORP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라고도 불리는데 새로운 분야의 장르를 설명하는 말을 만든 것도 ‘울티마 온라인’이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리처드 게리엇 혼자의 힘만으로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보통 ‘울티마’ 시리즈를 얘기하면 ‘울티마’의 핵심 개발자인 리처드 게리엇을 얘기하는데 ‘울티마’ 시리즈를 출시한 ‘오리진 시스템즈(Origin Systems)’라는 회사는 1983년 리처드 게리엇과 그의 형 로버트 게리엇(Robert Garriot) 그리고 리처드 게리엇의 대학동기인 척 부치(Chuck Bueche) 그리고 게리엇 형제의 아버지 오웬 게리엇(Owen Garriot)이 공동 창업한 회사이다.

리처드 게리엇의 형 로버트 게리엇은 MIT 석사과정 시절부터 게임에 대한 논문을 쓰는 등 게임 업계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 개발 업계에 발을 담고 싶은 생각까지는 없었다. 그런데 동생 리처드 게리엇의 끈질긴 회유와 설득 끝에 1983년 함께 창업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다.

리처드 게리엇이 고등학생 때 개발한 ‘아칼라베스’는 상업적인 성공을 하며 로열티로 15만 달러를 벌게 된 이후 리처드 게리엇은 울티마 1, 2를 퍼시픽 컴퍼니와 유통/배급 계약을 체결하여 판매하고 있었다.

하지만, ‘울티마’ 시리즈 3편을 개발하고 출시할 때는 새로 창업한 회사인 오리진 시스템즈를 통해 출시했는데 시리즈 1, 2편에 함께했던 퍼시픽 컴퍼니가 약속한 로열티를 제때 지급하지 않는 일이 자주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자신이 개발한 게임을 팔아서 얻은 수익으로 유통사가 마약을 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문제가 시급해졌다. 안 그래도 학부모들에 의해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비난을 받고 있었는데 거기에 회사가 게임을 팔아 얻은 수익으로 마약을 산다는 것이 알려진다면 비록 자신의 회사가 직접 마약을 거래한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울티마라는 게임에 타격이 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었고 리처드 게리엇에게 그것은 치명적인 일이었다.

   
[오리진 시스템즈 초기]https://www.filfre.net/wp-content/uploads/2013/05/origin2.jpg

‘울티마2’는 발매 첫 해에 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이후 1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면서 그저 그런 게임이 아니었음을 입증했고 향후 계속해서 시리즈화 하면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다는 것은 ‘울티마’ 시리즈의 생명이 끝난다는 것을 의미했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되자 리처드 게리엇은 그 동안 게임 개발에만 집중하고 자신은 개발자로만 남아있기로 했던 마음을 접고 직접 자신의 회사를 차리기로 결심한다.

아무리 믿어도 결국은 남이었던 사람들과 연을 끊고 MIT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잘 지내고 있던 형 리처드 게리엇과 로버트 게리엇의 대학동기였던 ‘척 부치(Chuck Bueche)’와 함께 1983년 ‘오리진 시스템즈’라는 회사를 세우게 된다. (아버지는 얼떨결에..) 리처드 게리엇의 형 로버트 게리엇은 동생보다 5살 많은 1956년 12월 7일생으로 MIT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리처드 게리엇 젋은 부호 - 21살에 10만 달러를 벌다]http://thedoteaters.com/tde/wp-content/uploads/2013/03/ultima-garriott-enquirer-1983.png

로버트 게리엇은 MIT에서 학위를 취득한 이후 본인만의 살 길을 찾던 중에 동생 리처드 게리엇으로부터 긴급 호출을 받고 회사를 창업하는데 함께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게임개발 업계에 뛰어들게 되었다.

MIT 학위라고 하면 지금도 물론이지만 당시에도 꽤 값나가는 보증수표와 다름없었다. 로버트 게리엇에게 그 학위 서류 한 장이 가져다 줄 인생의 값어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 비싼 것이었다. 하지만 동생 리처드 게리엇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던 형 로버트 게리엇은 약간의 고민 끝에 동생과 인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

착실하게 학업을 마친 형과는 달리 리처드 게리엇은 명문 대학교였던 텍사스 대학에 입학했지만 여전히 엉뚱한 놀이에 심취해 있었다. 게다가 자신이 제일 자신 있어 하던 분야인 프로그래밍 과목에서도 F학점으로 낙제를 받고 말았다.

고등학교시절부터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익혀 게임 개발을 하고 울티마 시리즈의 개발을 혼자서 다 했는데 프로그래밍 과목에서 낙제를 한 리처드 게리엇은 홧김에 학교를 그만두고 게임 개발일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처음엔 가족들이 말릴 줄 알았지만 의외로 엄격했던 아버지와 착실했던 형은 리처드 게리엇에게 찬성 표를 던져주었다.

오히려 당황했던 것은 리처드 게리엇이었는데 홧김에 내뱉은 말이었기에 가족들이 만류하면 못 이기는 척하고 대학을 졸업할 마음이었다. 극구 반대할 줄 알았던 아버지부터 회유하고 설득할 줄 알았던 형까지 쌍수를 들고 환영한다고 하니 당황한 리처드 게리엇은 다시 물리기에도 애매한 상황이 되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게임 개발 회사를 차릴 수밖에 없었다.

리처드 게리엇은 이미 고등학교 때 ‘아칼라베스’ 게임으로 15만 달러의 로열티 수익을 받아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비 걱정은 해결된 상황이었다. 게임으로 번 돈을 학비 대신 사업자금을 써야 될 판이었다.

이때 가족들은 아직은 어린 리처드 게리엇에게 사업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았고 어차피 금방 사업이 망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가 졸업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인에게 게임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이 있으니 가족에게 금전적인 부담은 지우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가족들에게 리처드 게리엇은 동업이라는 동고동락의 책임을 덧씌웠고 학교를 그만두는 일에 찬성했던 아버지와 형은 자신들의 책임도 어느 정도 있었기에 리처드 게리엇의 회유와 설득에 어쩔 수 없이 창업에 동참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울티마3’는 가족들이 모여 창업한 회사 이름인 ‘Origin Systems’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되었다.

‘울티마’ 1, 2가 다른 회사의 이름으로 출시되었던 것에 비교한다면 진정한 오리진의 첫 출시 작품인 셈이다. 가족애로 뭉친 오리진 시스템즈에서 출시한 ‘울티마3’는 Apple II , Atari 800 , Commodore 64 , MS-DOS , Amiga , Atari ST , Macintosh , NEC PC-8801 , NEC PC-9801 , Sharp X1 , FM-7 , NES , MSX 2 등 당대 거의 모든 기종으로 포팅 되면서 전작에 이어 큰 인기를 얻었다. 출시 이후 1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12만이라는 수치가 그렇게 높은 수치가 아니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울티마3’가 출시된 1983년에 소프트웨어 그것도 게임 타이틀이 12만 개를 팔았다는 것은 당시 기준으로 적지 않은 수치였다.

‘울티마’가 계속해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게 되자 ‘울티마3’ 이전까지는 리처드 게리엇의 개인 취미생활과 자아실현의 구현 정도였다면 이제는 아버지와 형과 친구들까지 모두 끌어들여서 더 이상 단순히 개인 취미생활 정도로 생각하지 못할 만큼 일의 규모와 범위가 커져버렸다.

   
[오리진 시스템즈]https://www.facebook.com/semiconductorwave/photos/origin-systems-was-an-american-video-game-developer-based-in-austin-texas-it-was/2832843390176064/

아버지와 형은 가족이니 그렇다 쳐도 대학동기였던 척 부치는 리처드 게리엇과 단순히 룸메이트였다는 이유만으로 오리진 시스템즈에 끌어들여졌다. 게다가 오리진 시스템즈에 합류하기 전 이미 1981년에 자신의 회사를 창업하기도 했다.

척 부치는 ‘Craniac Entertainment’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회사를 창업하고 Lunar Leepers, Jawbreaker II 및 Laf Pak과 같은 게임들을 출시했다. 척 부치의 게임 개발 능력과 회사 운영 능력을 눈여겨 보던 리처드 게리엇은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그렇게 1983년 척 부치는 오리진 시스템즈를 창업할 때 함께했다.

리처드 게리엇은 자신이 눈여겨 본 상대는 어떻게든 자신의 회사로 끌어들였고 오리진에 합류한 사람들 역시 비범했던 리처드 게리엇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리진이라는 회사에 합류하는데 이견은 없었다.

1983년은 새로운 ‘울티마’의 시작이자 오리진 시스템즈의 시작이었고 리처드 게리엇을 중심으로 그의 형 로버트 게리엇과 대학동기 척 부치와 게리엇 형제의 아버지 오웬 게리엇이 모여 미국의 유명한 IT 업체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인 것처럼 자신의 집 차고에서 회사를 설립했다.

   
[리처드 게리엇 (1981)]http://thedoteaters.com/?attachment_id=10685

오리진 시스템즈라는 회사의 첫 번째 게임은 당연히 ‘울티마’ 시리즈였고 이전 시리즈였던 1, 2편과 다르게 ‘울티마’ 3편은 오리진 시스템즈에서 직접 개발과 유통/배급까지 담당하는 첫 게임이었다. 리처드 게리엇이 개발 총괄을 담당하고 프로그래밍 작업에는 척 부치가 함께했다.

회사의 마케팅이나 세일즈와 같은 개발업무 이외에 비즈니스 관련 부분은 MIT 경영학 학위를 가진 로버트 게리엇이 맡아 서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분야를 담당하면서 게리엇 형제와 친구의 회사 오리진 시스템즈는 회사 창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중견 게임 개발사로 성장하게 된다.

1988년에는 15명의 게임 개발자와 개발 외 업무담당자 35명을 포함 총 50명의 직원이 있었고 1996년에는 300명 이상까지 성장하였다. 1990년대 이후로는 ‘윙커맨더’나 ‘스트라이크 커맨더’와 같은 ‘울티마’ 이외에 다른 게임들이 성장을 함께 견인해 나갔지만 회사 창업초기부터 성장기까지 1980년대는 ‘울티마’ 시리즈가 회사의 전부였다.

그렇게 창업 초기 ‘울티마3’의 성공으로 ‘울티마’는 시리즈 4편 개발에 착수하게 되는데 여기서 ‘울티마3’의 폭력성과 종교적인 부분에 대해 비난 여론이 들끓기도 했었다. 리처드 게리엇은 모든 것을 걸고 형과 친구까지 불러들여 회사를 창업했는데 자신이 만든 게임이 비난을 받는다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자신이 혼자 개발을 담당하던 시절에는 혼자서 모든 비난을 감당하면 되는 일이었지만 이제는 자신을 넘어 가족까지 함께 비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Ultima IV]https://i.pinimg.com/originals/e4/fb/2c/e4fb2c9821371a0041d70a8d8f0429a0.jpg

리처드 게리엇은 ‘울티마’ 4편 부터 1, 2, 3편과의 연계성을 끊어내고 철학과 윤리로 대표되는 8대 미덕 시스템과 아바타라는 개념을 통해 전혀 새로운 ‘울티마’를 만들어냈다.

이전까지 울티마 게임에 대해 비난하던 사람들도 ‘울티마4’에서는 극찬을 쏟아냈고 ‘울티마4’는 출시 이후 1989년까지 총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이전 시리즈의 판매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울티마4’는 출시 한 해의 ‘올해의 게임’ 대상을 수상하며 1988년 컴퓨터 게임 세계 명예의 전당에 첫 번째로 등재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시리즈 4편의 성공으로 1988년 시리즈 5편이 출시되었고 전작에 비해 더 크고 넓은 맵과 더 많은 마을들이 등장하고 더 방대한 던전을 선보이고 NPC와의 대화 중에도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플레이어의 주변을 검색하고 조작하면서 탐색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결 더 리처드 게리엇이 생각하는 세계 상호작용이라는 부분에 가까워졌다.

   
[Ultima V]http://www.apple2.robcraig.com/files/page2image256.png

전작에서 8대 미덕을 선보임으로써 게임이 단순한 게임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게임 안에 철학적인 내용을 담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리처드 게리엇은 시리즈 5편에서는 역으로 그것을 뒤집어 8대 미덕이라는 것이 안으로 수행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면에만 치중하게 되면 세상에 어떤 악영향이 일어나는지 폭력적이고도 절망적인 어두운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글쓴이=김대홍 schnaufer@naver.com

게임톡 정리=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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