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3.3 20:39
IT모바일
‘하쿠나 라이브’, 그룹 라이브 기능 추가 예고최대 6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룹 라이브
백민재 기자  |  beck@gameto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6  18:2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무브패스트컴퍼니가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Hakuna Live)’에 그룹 라이브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하쿠나 라이브가 새롭게 추가할 예정인 그룹 라이브 기능은 1인 방송의 한계를 벗어나 최대 6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호스트 위주로 진행되었던 기존의 시청형 콘텐츠와 달리, 이용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로 이용자 간 더욱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무브패스트컴퍼니 김학주 총괄은 “하쿠나라이브는 사용자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룹 라이브 기능을 통해 시청형 플랫폼에서 소통형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코로나 19로 물리적인 연결이 어려운 만큼, 그룹 라이브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이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소통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백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日 흔든 ‘귀멸의 칼날’, 韓 넷플릭스 드디어 공개
2
카카오뱅크-크래프톤, 3월 사상 최대 IPO ‘따상’ 주인공은?
3
카카오게임즈-넵튠, 크래프톤 상장 앞두고 K-뉴딜지수 편입
4
[단독] 크래프톤, 올해 판교 떠난다…서울 강남으로 이전
5
넷마블, ‘전 직원 연봉 800만원씩 깜짝 인상’ 발표
6
한빛소프트, 장 막판 상한가…엠게임도 16% 급등
7
[게임별곡] 코마자와가 10년만에 부활시킨 명작 ‘라이덴’
8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영상 공개…2기 TV 방영 예고
9
베이글코드 “개발자 연봉 최소 2300만원 인상”
10
‘40대’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크라우브 이사장 선출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서동민 기자의 깨톡] 겜심 담은 트럭, 그리고 커피차
최근 게임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트럭’이다. 유저들이 항의의 뜻을 표하기 위...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스트라이커스 1945 II, 필살기 ‘차지샷’ 장착하다

[게임별곡] 스트라이커스 1945 II, 필살기 ‘차지샷’ 장착하다
[사이쿄 #3 – ‘스트라이커스 1945 II’ 차지샷으로 비행슈팅 최강자 등극]사...
외부칼럼

[최종신 칼럼]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흥행 방정식

[최종신 칼럼]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 흥행 방정식
극장 개봉을 건너뛴 비운의 대작으로 주목을 받던 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