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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별곡] 진주만 습격 '퍼시픽 스트라이크' 고사양 악명오리진 #10: 미국-일본 대결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퍼시픽 스트라이크’
정리=박명기 기자  |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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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2  06: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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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Strike. 사진=모비게임즈 홈페이지]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오리진 시스템즈 – 크리스 로버츠의 ‘스트라이크 커맨더’의 후속작으로 지금까지의 오리진 시스템즈의 게임들이 가상의 세계를 다룬 것과 달리 실제 역사를 소재로 하고 있다.

게임의 배경은 2차 세계대전 중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을 다루고 있다. 태평양 전쟁은 1941~1945년까지 일본과 연합국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지만 연합국이라기보다는 주로 일본과 미국의 전투가 대부분이다.

태평양 전쟁은 상위 카테고리로 보면 2차 세계대전 안에 포함되는데 유럽과 독일, 소련이 치열하게 전쟁 중이던 1941년 12월 7일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시작된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은 미드웨이 해전을 기점으로 전세가 미국 쪽으로 기울어지며 미국의 승리로 끝이 났다. 진주만 공습과 미드웨이 해전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었다.

진주만 공습과 미드웨이 해전은 미국의 전쟁사 중에서도 중요한 역사적 사건으로 다뤄지고 있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동안 유럽과 아시아에서 2개의 전선에 참여하여 큰 전쟁을 치렀다. 2차 세계 대전은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도 많이 활용되었고 다큐멘터리도 많이 제작되었다.

 2차 세계 대전은 게임의 소재로도 많이 활용되었다. 슈팅 게임이나 액션 게임의 소재로도 사용되었고 FPS게임으로도 유명한 게임들이 많다. 특히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의 경우 1,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 또는 근 현대전을 제외하면 다룰 수 있는 소재가 극히 한정적이기 때문에 많은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1,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것이 많다.

그 중에서도 2차 세계대전을 다루는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많은데 1차 세계대전의 경우 이제 막 비행기들이 공중전을 위한 전투기로 활용되기 시작한 터라 전체적인 성능이나 무장이 빈약한 경우가 많고 현대전은 너무나 복잡한 계기들과 레이더와 미사일 등 공중전 자체에 집중하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Pacific Strike 사진=모비게임즈 홈페이지]

크리스 로버츠는 ‘윙 커맨더’ 시리즈의 성공 이후 게임의 무대를 우주에서 현실 세계로 바꿔 근 현대전을 다루고 있는 ‘스트라이크 커맨더’를 출시했다. ‘스트라이크 커맨더’는 팬들의 기나긴 기다림 끝에 여러 번의 발매 연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흥행성적을 보여 다음 후속작인 ‘퍼시픽 스트라이크’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스트라이크 커맨더’ 출시 바로 직후인 1994년 출시했는데 전작인 ‘스트라이크 커맨더’에서 완성한 게임엔진인 리얼스페이스(RealSpace)를 활용하여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었다.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기존의 ‘윙 커맨더’와 ‘스트라이크 커맨더’와 달리 자칫 첨예한 국가 간의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될 소지가 있는 역사적인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었다.

태평양 전쟁 이후 미국과 일본은 서로의 정치적인 이익에 따라 양국이 우호조약을 맺고 군사동맹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동맹국가였기 때문에 자칫 지난 과거사의 게임 내용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었지만 크리스 로버츠는 최대한 정치적인 이념을 배제하고 게임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랐다.

그러기 위해서 게임의 내용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단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전투기 조종사로서의 역할에 집중하는 것으로 국가 간의 대립이나 이념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크리스 로버츠는 게임 외에도 영화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오리진 시스템즈 퇴사 이후 디지털 안빌(Digital Anvil)을 창업하고 이후 다시 포인트 오브 노리털 엔터테인먼트(Point of No Return Entertainment)를 창업하여 영화와 TV 프로그램들을 제작했다.

영화와 게임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크리스 로버츠는 역사적인 소재를 활용하는 것에 있어 중요한 점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사실 전달에 중점을 두는 것에 중요성을 파악했다. 극단적인 입장으로 대립적인 구도를 가져가는 것은 단순히 자극적인 재미를 줄 수는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가치는 없었고 다양한 계층에게 폭 넓은 전파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했다.

   
[Pacific Strike. 사진=모비게임즈 홈페이지]

그런 이유로 크리스 로버츠는 단지 역사적인 사실만을 게임의 소재로 활용했을 뿐 그 안에 정치적인 이념이나 특정 집단의 종교적인 신념을 담는 것은 주의를 기울였다. 1980~1990년대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하는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들의 공통적인 특징이기도 하다.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하는 유명한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중에는 ‘다이나믹스(Dynamic)’의 ‘Aces of the Pacific(태평양의 에이스들)’과 ‘Aces over Europe(유럽의 에이스들)’이 있다. 다이나믹스의 에이스 시리즈는 ‘퍼시픽 스트라이크’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한 작품으로 다이나믹스의 게임들 역시 유럽연합군과 독일군과의 전투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적국 독일에 대한 증오나 적개심을 드러내지는 않는다.

   
[Aces of the Pacific]

‘유럽의 에이스들’과 같은 경우 연합군이 되어 독일군과 전투를 벌이거나 독일군의 전투기를 몰고 연합군과의 전투를 벌일 수도 있었다. 그렇게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의 명가 다이나믹스의 게임들은 게임 속에서 아군과 적군을 가르고 경쟁하는 식의 구성보다는 전쟁 안에서 운용되는 전술적인 병기나 전략 그 자체에만 집중했다. 국적에 상관없이 다양한 전투기를 몰아 볼 수 있는 것 자체는 전쟁의 비극과는 다른 의미에서의 재미였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전쟁무기 자체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전쟁안에서 일어나는 비극과 휴먼 드라마를 게임 속 캐릭터들의 대화나 연출 장면을 통해 보여주는 것으로 양 사의 입장은 이렇게 차이를 두고 있었다.

한때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쪽으로는 잘 나가던 게임 개발 업체 ‘다이나믹스(Dynamix)’는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AOP(Aces of the Pacific, 태평양의 에이스들)’외에도 ‘AOE(Aces over Europe, 유럽의 에이스들)’을 출시했는데 두 게임 모두 2차 세계 대전을 다루고 있으며, 2차 세계 대전 중에서도 항공전을 다루고 있는 게임이다.

   
[Aces of the Pacific]

‘유럽의 에이스들’은 유럽전선을 소재로 하고 태평양의 에이스들은 태평양 전선을 소재로 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태평양의 에이스들’은 오리진 시스템즈의 ‘퍼시픽 스트라이크’와 같은 시대적 배경을 소재로 하여 두 게임이 비교가 될 법도 하지만 다이나믹스의 게임들이 사실주의에 입각한 게임이라면 오리진 시스템즈의 게임들은 계기작동이나 비행모델 구현의 사실적인 고증보다는 영화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쪽에 가까운 게임으로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두 게임은 확연한 차이점을 두고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두 게임을 직접 비교하는 일은 별로 없었다.

다이나믹스는 그보다 앞선 시대로 제1차 세계대전을 다룬 ‘붉은 남작(Red Baron)’이라는 게임도 출시했는데 오리진 시스템즈 역시 1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하는 ‘영광의 날개(Wings of Glory)’게임을 출시했다. 1990년대는 비행 시뮬레이션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였던 스펙트럼 홀로바이트의 ‘Falcon 3.0’를 제외하면 다이나믹스나 마이크로프로즈와 같은 회사들이 주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었고 그 외에 오리진 시스템즈 정도였을 정도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드는 회사는 극소수였고 그나마도 게임의 무대는 1, 2차 세계대전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베트남전을 다룬 게임들도 있었고 그 외에는 현대전을 다루고 있었는데 본격적인 미사일과 레이더의 시대에 접어들어 불필요하게 복잡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은 현대전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2차 세계 대전의 프러펠러(프롭)기를 몰고 기총을 난사하며 하늘을 누비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Aces Over Europe.사진=모비게임즈 홈페이지]

복잡한 계기작동이나 레이더 설정 또는 목표물에 맞는 무장의 선택과 같은 본질적인 것 외에도 겸비해야 할 지식들이 많은 게임보다는 단순히 하늘을 나는 기본 기동 외에 기총을 쏠 수 있도록 키보드의 스페이스 바만 눌러도 되는 간단하고 명료한 방식을 선호했던 것이다.

콘솔 게임으로 치면 ‘에이스컴뱃(Ace Combat)’류의 게임들이 비행모델의 사실성을 추구하는 시뮬레이터에 가깝기보다는 게임의 재미를 위해 불필요한 것은 제외하고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오리진 시스템즈의 게임들이 그러했다.

‘윙 커맨더’ 때부터 시작한 오리진 시스템즈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실제와 같은 계기의 묘사나 작동, 그리고 실제에 기반한 무장의 고증 등은 크게 개의치 않았고 ‘윙 커맨더’는 어차피 실제에 존재하지 않는 SF 게임이기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그 이후 출시된 근현대전을 다루고 있는 ‘스트라이크 커맨더’ 역시 주인공의 기체는 ‘F-16 Falcon’이지만 ‘Falcon 3.0’에 비한다면 정통 시뮬레이터에 진중함보다는 영화와 같은 스토리 진행으로 게임의 스토리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임을 추구했다.

   
[CGW(Computer Gaming World) 창간호 – 1981년 12월]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전작 ‘스트라이크 커맨더’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높은 사양을 요구했는데 아직 486이 대부분이던 시절에 펜티엄60(Pentium60)으로도 버겁게 실행되었다. 당시 필자의 컴퓨터가 펜티엄60 초기형에 메모리는 4MB램이었는데 로딩 속도가 엄청나게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난다.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윙 커맨더’나 ‘스트라이크 커맨더’에 비해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 편인데 이미 ‘스트라이크 커맨더’ 이후로 너무나도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의 후속작이었던 탓에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보다 더 낮은 사양에서도 원활히 실행되는 다이나믹스나 마이크로프로즈의 게임들을 더 많이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CGW(Computer Gaming World)’에서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별5개 만점 중 1.5개를 받아 최악의 게임 성적을 받았다. 또한 1996년 CGW는 ‘퍼시픽 스트라이크’를 지금까지 출시된 컴퓨터 게임 중 17번째로 최악이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듀크 뉴켐 포에버(Duke Nukem Forever)’와 같은 게임도 PC GAMER에서 역대 최악의 점수인 29점을(100점 기준) 받은 적이 있는 것을 보면 점수 집계가 꼭 맞는 것만은 아니다. 아마도 당시 기준으로 주력으로 쓰이던 PC에서 제대로 된 실행이 안 되는 것이 점수의 악영향을 끼친 것이 아닌가 싶다.

옵션 사양을 모두 낮추고 실행하면 화면에 보이는 그래픽이 엉망일 정도로 수준이 낮았는데 제대로 된 화면을 보고 싶으면 고사양의 PC가 필요했고 그 정도의 고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퍼시픽 스트라이크’가 요구하는 권장 사양의 PC는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러서야 보급되었다.

   
[1994년 PC광고]

‘퍼시픽 스트라이크’가 출시된 1994년에 PC잡지에 있는 컴퓨터 광고를 보면 아직도 486SX와 486DX2를 주력으로 광고하고 있다. 그 이후 출시된 486 DX4는 아직 광고할 정도로 널리 보급하기는 힘든 시절이었다. 그나마 1994년에는 가격이 많이 떨어진 것이고 1990년대 초기에 486 PC는 대당 가격이 500만~900만원에 이를 정도로 고가의 PC였고 이는 그 당시 국산 중소형 승용차 한 대 가격이었다. 그래서 486부터는 PC가 아니라 워크스테이션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 이후 출시된 펜티엄 역시 일반인이 처음에 접하기에는 너무나 높은 가격으로 당시 신문기사에도 워크스테이션과 비교하는 내용이 있었다.

펜티엄PC는 美인텔社의 새로운 64비트짜리 중앙처리장치(CPU)를 장착한 개인용 컴퓨터로 현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486의 상위기종.거의 중형컴퓨터(워크스테이션)와 맞먹는 高기능 개인용 컴퓨터다.[출처: 중앙일보] 컴퓨터 값인하 경쟁 치열-386기종 벌써 고물취급”

일반인이 선뜻 지불하기에는 너무나 높은 가격의 PC를 권장사양으로 요구하는 오리진 시스템즈의 게임들은 ‘윙 커맨더’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악명을 떨쳤는데 ‘스트라이크 커맨더’ 이후 ‘퍼시픽 스트라이크’ 역시 당시 시대적인 상황에 비해 너무나 높은 사양을 요구해서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던 같다. 당장 지금 게임을 하기에는 PC사양이 낮아서 힘들고 나중에 PC를 변경해 보니 그때는 또 새로 할 게임들이 너무 많이 나와 있다 보니 ‘퍼시픽 스트라이크’는 시대를 놓친 아쉬운 작품이 되어 버렸다.

글쓴이=김대홍 schnaufer@naver.com

게임톡 정리=박명기 기자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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