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3 10:13
비즈&스톡증권 일반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 2020 경기도 중소기업 유공자 표창경기도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공로 인정
김재헌 기자  |  mindsetsuper@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8  10:1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바이오 소재 기술기반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의 유현승 대표가 ‘2020년 경기도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2020년 경기도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경기도가 2011년 제정한 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강소기업의 임직원 및 협력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별도의 시상식 없이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다.

 

유현승 대표는 경기도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 최종 6인에 선정됐다.

 

유현승 대표가 이끄는 시지바이오는 환자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신제품 개발을 통한 첨단 재생의료 기술로 많은 사람들이 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06년 창업 이후 뼈 재생부터 피부재생 분야까지 연구, 개발하면서 100% 수입에 의존했던 우리나라 치료재료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있는 핵심 원천기술을 가지고 의료기기의 국산화를 넘어 아시아·중남미 시장 공략에 성공했으며, 이제는 미국·일본 등 선진국 시장까지 넘보는 의료기기 시장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잇단 해외 공급 계약체결과 인허가 승인을 받으며 세계 다국적 기업과 동등한 수준의 연구생산 수준 및 신뢰를 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꾸준히 개척한 결과, 지난 2015년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300만불 수출의 탑’, 2020년 ‘7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2015년 대비 7배 이상의 성장을 이뤄냈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는 "뇌혈관용, 관상동맥용 스텐트 등 수입의존도가 높고 고부가가치 의료기기의 국산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시장까지 선도할 계획"이라며, "고용창출과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게임톡 김재헌 기자 mindsetsuper@gmail.com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김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올해 ‘역대급 호황’ 게임업계, 2021년에도 기대작 펑펑
2
미호요, 직원들에게 새해 선물…가챠 방식 화제
3
‘몬헌부터 붉은사막까지’…2021년 달굴 콘솔 기대작은?
4
[연말결산] 게임업계, 코로나19로 송두리째 바뀌었다
5
한국무인이동체 10곳 중 8곳이 드론...5년간 연매출 102.9%↑
6
스마일게이트 연매출 1조원 돌파…전 직원에 격려금
7
아프리카TV ‘BJ대상’, VR-AR 접목 ‘온라인 특화’ 뽐냈다
8
인크로스, 2021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리포트 발표
9
SNK, ‘KOF15’ 트레일러 공개 연기 “새 공개일 미정”
10
영화관 통째로 빌려 게임한다…CGV 대관 서비스 ‘연일 매진’
깨톡

[기자수첩] ‘배그 모바일’ 쫓아낸 인도, 게임판 ‘발리우드’ 노린다

[기자수첩] ‘배그 모바일’ 쫓아낸 인도, 게임판 ‘발리우드’ 노린다
최근 인도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비롯한 중국 모바일게임들을 대거 차단한 사건이 전세계 게...
노답캐릭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기자의눈] 中 저질 게임 광고, 이제는 ‘유튜브의 공해’
저질 광고로 적발된 중국 게임사들이 게임 이름만 살짝 바꾸고 여전히 서비스와 광고를 지속하고 ...
게임별곡

[게임별곡] ‘너구리-너클 조’의 세이부, ‘라이덴’ 초대박

[게임별곡] ‘너구리-너클 조’의 세이부, ‘라이덴’ 초대박
1980년대에서 1990년대는 슈팅 게임의 전성시대다. 목록을 나열하기 힘들 만큼 엄청나게 많...
외부칼럼

[박승찬 칼럼] 컴투스 중국 판호와 왕이 외교부장 방한

[박승찬 칼럼] 컴투스 중국 판호와 왕이 외교부장 방한
중국이 ‘사드’ 사태 이후 처음으로 한국 게임에 대한 외자판호를 발급했다. 컴투스의 인기 모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