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2.21 20:49
게임모바일게임
온라인 VS 피처폰, 스마트폰 게임 세게 붙는다개발 달인 창업열기, 개발자들은 러브콜에 몸값 상승
박명기 기자  |  pnet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04  10:2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이폰 4G
[게임톡] 한국 게임시장에서는 온라인게임사와 과거 피처폰 게임사들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놓고 ‘총성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컴투스, 게임빌을 비롯한 피처폰 게임 개발사들은 모바일게임의 개발력을 발빠르게 스마트폰게임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모바일게임 개발자들의 몸값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한국모바일게임개발자협회는 늘어나는 회원과 SKT, KT, LG U+ 등의 퍼블리셔의 지원 아래 올해 안에 사단법인화를 추진한다.

온라인게임사들은 앞다퉈 모바일게임 인력을 스카우트하고 있다. NHN의 자회사 오렌지 크루는 1년도 안돼 150명을 끌어모으며 인재의 블랙홀이 되었고, 엔씨소프트도 파격적인 연봉을 제시하며 SNG 개발 인력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엔씨소프트의 스마트폰 게임 '잼 키퍼'.
기존의 유명 온라인게임사 리더들도 앞다퉈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를 창업하고 있다. 전NHN 재팬 대표 천양현씨는 김범수 전 NHN 대표이자 현 카카오톡 대표와 함께 코코네를 창업했고, 전 NHN 한게임 대표대행 정욱씨도 개발사 넵튠을 세웠다.

엔씨소프트 '아이온'의 기획팀장이자 블루사이드 ‘킹덤 언더 파이어2'의 개발에 참여한 지용찬 PD도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레이드몹을 차렸다. 그런가 하면 윈디소프트에서 '겟앰프드'를 제2의 전성기로 이끌었던 김낙일 실장도 2010년부터 스마트폰게임 개발업체 데브클랜을 창업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아이콘박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이미지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사랑의 불시착’ 현빈 빠진 ‘블소 레볼루션’, PPL 아니다
2
블리자드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조건 없이 환불”
3
페이레터, 23일 2800억 규모 케이에스넷 지분 인수 SPA
4
카카오게임즈, 송재경 대표 엑스엘게임즈 인수
5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3월 20일 발매
6
PS4 ‘스트리트 파이터5: 챔피언 에디션’ 국내 정식 발매
7
‘포켓몬고’, 박쥐포켓몬 ‘또르박쥐’ 첫 등장
8
화신테크, 이노와이즈코리아 대주주 등극 신고가 행진
9
WCG가 선택한 남자 서태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합류 행운”
10
네오플 “던파 이벤트 내부 정보 유출, 관련자 징계”
깨톡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서동민 기자의 깨톡] ‘와우 클래식’, 불편함이 주는 재미
“와우 클래식? 그거 완전 추억팔이 아닌가요?”2004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가 처음 ...
노답캐릭

[백민재의 노답캐릭] ‘가정폭력’ 이선우, 인생은 실전이다

[백민재의 노답캐릭] ‘가정폭력’ 이선우, 인생은 실전이다
아내를 폭행해 이혼 당한 프로게이머 이선우가 경찰에 대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
게임별곡

[게임별곡] 불후의 게임 명곡 작곡가 칸노 요코

[게임별곡] 불후의 게임 명곡 작곡가 칸노 요코
KOEI의 게임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 중에 하나가 칸노 요코(菅野かんのようこ)라는...
외부칼럼

[KGMA 공동기획] 도파민 괴담? 게임 마약론의 함정

[KGMA 공동기획] 도파민 괴담? 게임 마약론의 함정
총 10부작으로 진행될 이번 기획은 다가온 게임 질병의 시대를 맞아 그간 한국게임이 받아온 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한경닷컴게임톡 게임톡(주)| 등록번호:서울 아 01448 | 등록일자 2010.12.10. | 제호:게임톡 | 발행·편집인 : 박명기
주소: [06621]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도씨에빛 1차 1103호 |
발행일자 2011.10.27.| 대표전화 : 070)7717-326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민재
Copyright © 2011 게임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ametoc.co.kr
ndsoft